상황에 맞는 정확한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어려운 단어의 뜻을 몰라 종종 당황한다.

세 문장 이상의 글은 잘 읽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문해력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씀드 리고 싶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모르 겠다면

일단 어휘부터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어휘가 모인 문장을 바르게 이해할수 있고,

더 나아가 문장이 모인 한 편의 글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껍질’은 질겅질겅 씹어 먹을 수 있고 ‘껍데기’는 단단해서 먹을 수 없음

‘우리’의 낮춤말인 ‘저희’로 예를 들어 볼까요?

‘저희’는 듣는 사람이 나의 무리에 속해 있지 않을 때는 사용할 수 있지만,

듣는 사람이 나와 같은 무리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높여야 할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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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해 즐겨 말하면


자랑이 되거나 비하가 되기 쉽다.


자랑은 자만심을 드러내고,


비하는 기죽은 증거가 된다.


듣는 이도 자신도 모두 불쾌하다.

 


평소 대화를 할 때든, 업무 현장에서든


개인적인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않는 편이 좋다.


대중 앞에서 말할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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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은 사람을곁에 두지 마라


자신보다 빛나 보이는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게 좋다.


그 사람의 장점 덕분에 빛나 보이든,


질투심 때문에 멋져 보이든 상관없다.


상대방이 주목받고 영예로울 때,


당신은 그의 그림자에 가려질 뿐이다.

 


달은 오로지 태양이 없을 때만


밝게 빛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과


같은 시험대에 서지 말고,


자신보다 빛나지 않는 사람과 사귀라.


처세의 요령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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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왜 고통이 되었는가.

세상이 궁핍과 고통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를 겨우 면한다고 해도

권태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게다가 세상에는 악덕이 주도권을 쥐고 있고,

비열함과 어리석음이 큰소리를 치고 있다.

운명은 잔혹하고,

인간은 가련하다.

인생이란 쾌락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통을 이겨 내고 줄여나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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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포장은 언젠가 들통난다

떠벌리고 싶다면 스톱을 외쳐라

타인을 무시하지 말자

거짓 칭찬을 조심하라

과대평가는 착각의 근원이다

거짓말, 나를 황폐화시킨다

지위에 적합한 처신을 하라

아무도 당신의 허풍을 믿지 않는다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고, 졌다고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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