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맞는 정확한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어려운 단어의 뜻을 몰라 종종 당황한다.

세 문장 이상의 글은 잘 읽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문해력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씀드 리고 싶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모르 겠다면

일단 어휘부터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어휘가 모인 문장을 바르게 이해할수 있고,

더 나아가 문장이 모인 한 편의 글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껍질’은 질겅질겅 씹어 먹을 수 있고 ‘껍데기’는 단단해서 먹을 수 없음

‘우리’의 낮춤말인 ‘저희’로 예를 들어 볼까요?

‘저희’는 듣는 사람이 나의 무리에 속해 있지 않을 때는 사용할 수 있지만,

듣는 사람이 나와 같은 무리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높여야 할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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