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지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나는 언제나 핑계라는 탈출구를 마련한다. 그리고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그 핑계를 통해 자신을 정당화 한다. 그렇다 보니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삶을 산다. 반면,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몰두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삶은 정말 멋진 삶이다. 그러지 못한 삶이기에 "춤추라, 사랑하라, 노래하라, 일하라, 살라" 라는 구절구절이 가슴에 와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