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토익 책은 시중에 수두룩하지만, 이름이 비슷한 토플은 정반대이다 시험의 대중성과 수험생 규모의 차이에서 오는 당연한 결과이지만 그럼에도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 격차가 너무 크다 심지어 수년 전에 나온 교재가 아직도 판매되고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런 토플 수험생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다 가장 큰 장점은 토플 공식 파트너의 입장에서 업데이트된 토플 수험서라는 것이다. 시험이라는 중요한 목적을 지닌 수험서는 그 신뢰도가 필수이다. 한정된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에 투자하는데 그 교재가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판명된다면 그처럼 허탈하고 낭패인 경우가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식 타이틀을 지닌 이 교재는 수험생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아울러 최신 기출을 반영했다는 것도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자 수험생의 절실한 수요를 반영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수험서에 알맞은 판형과 내용형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문제 및 해설서의 특성상 많은 정보가 들어가기 마련인데 그에 적합한 외양과 본문을 지니고 있다 또 전체가 컬러로 되어 있어 가독성을 높인다 문제 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과 그에 대한 해설을 상세히 싣고 있는 것도 눈에 띈다 끝으로 입문서와 종합서의 양자적 성격을 잘 조화한 것도 장점이다 우선 처음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자세히 시험에 대한 정보부터 실전 문제까지 알려주고 있다 또 이미 토플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이 한 권으로 토플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