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직업 - 세 편의 에세이와 일곱 편의 단편소설
버지니아 울프 지음, 정미현 옮김 / 이소노미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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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 되는 문장에서도 그녀의 뛰어남을 느낄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이건 굉장히 드문 일이다.
하지만,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그 속에 있는 강력한 한 문장만 만나면 그 매력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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