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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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의 직접 경험을 서술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이론이나 사례를 빌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시행하고 착오를 거치며 체득한 내용을 얘기한다 
그 점은 본문의 주장 및 근거를 읽어보면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계획을 어떻게 세웠는지, 현재의 위치와 미래의 위치 간의 간격을 어떤 전략으로 타개했는지, 정보는 어떻게 얻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렵게 얻은 요령과 비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대화형 문체로 부담 없이 전개한다. 
특히 제목에서처럼 평범한 사람이었던 그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건물주가 되었는지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초심자 및 부동산 문외한들까지 집중하는 독자로 편입시킬 수 있다. 
아울러 자신의 이야기이다 보니,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어떤 고민과 걱정이 있었는지도 공유하면서 공감을 이끌어낸다. 

다음으로 풍부한 근거자료 및 시각자료를 제시하는 것도 장점이다. 
우선 전체가 컬러로 되어 있어 자료를 보는 가독성이 좋고, 사진, 도표,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다. 
또한 본문의 내용과 알맞게 상호보완하는 자료들은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고, 이해를 돕는다.  
특히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첨부하여 부동산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것이 좋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은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것도 많아 복잡한 내용도 쉽게 해석하며 글의 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 

끝으로 부동산을 보는 법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을 위한 팁까지 소개하고 있어, 그야말로 평범한 직장인들이 자신의 도전을 실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토록평범한나도건물주 #매일경제신문사 #월건주 #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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