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스티커 아트북 3 : 음식 머리가 좋아지는 스티커 아트북 3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23년 12월
평점 :
절판



저는 아이들과 외출할때 절대 스마트폰 보여주지 말자!! 외식할 때도 스마트폰 보여주지 말자! 원칙아닌 원칙을 세워서 실천중인데요

그 실천이 가능한 큰 역할을 한 아이템이 바로 스티커 아트북이랍니다

오늘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스티커로 완성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음식편을 준비했어요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햄버거, 피자, 짜장면, 아이스크림, 김밥, 스파게티, 샌드위치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이 생생하게 살아나요!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다양한 음식들은 사진과는 색다른 즐거움과 성취감을 줍니다.

조각 스티커 개수는 35개부터 47개까지 각 음식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두루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퍼즐을 맞추는 몰입의 즐거움으로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관찰력

집중력,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또한 조각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구성: 스티커 바탕지 24쪽, 캐릭터 스티커 10장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 스티커를 붙여 이미지를 완성하다 보면 자기만의 표현력이 풍부해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껌딱지 코딱지 리틀씨앤톡 그림책 42
장지혜 지음, 뜬금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하는 엄마이다보니 아이들 하원할 때 예상보다 늦게 가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구요

그럴때면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 생각이 마음이 쫓긴적이 저역시도 많은대요

이 책은 일하는 부모, 바쁘거나 몸이 편찮으신 조부모가 제때 아이들을 찾으러 가지 못할 때가 있을 때..

그럴 때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까운데..요

이 책은 껌딱지와 코딱지의 활약을 보며, 우리 아이들 마음에 한뼘 큰 생각의 성장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소개해 볼게요

껌딱지는 유치원에 남아 엄마를 기다려요. 다른 아이들은 모두 가 버리고 함께 남은 건 코딱지뿐이에요. 훌쩍거리는 껌딱지에게 코딱지가 말해요

“우리 괴물 잡으러 가자!” 그러고는 사탕을 건네요. 할머니가 심심하거나 무서울 때 먹으라고 준 거래요.

막대사탕을 입에 넣자 침이 묻은 사탕이 몽실몽실 커졌어요. 풍선처럼 커진 사탕을 잡고 두둥실 하늘로 솟은 껌딱지와 코딱지는 엄청난 모험을 하게 돼요.

엄마, 할머니가 오기까지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껌딱지와 코딱지는 유치원에 마지막까지 남아 엄마와 할머니를 기다려요. 껌딱지는 불안해서인지 눈물이 납니다. 훌쩍거리는 껌딱지에게 코딱지가 말을 걸어요. “우리 괴물 잡으러 갈까?” 그러면서 막대사탕을 건넵니다. 할머니가 심심하거나 무서울 때 먹으라고 주신 거래요.

사탕을 입에 넣자 이상한 맛이 났어요. 사탕은 솜사탕처럼 점점 부풀더니 껌딱지와 코딱지를 매달고서 하늘 높이 솟았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타고 높이 높이 올라가던 두 아이는 먼지 괴물과 마주쳤어요. 마을을 다 덮을 정도로 몸집이 큰 괴물이었어요. 그 괴물을 뒤쫓아 보니 어느덧 병원이었어요.

창문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자, 거긴 콜록거리는 사람들이 한가득이었어요. 그중에는 환자들을 돌보느라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껌딱지의 엄마도 보였지요. 코딱지의 할머니는 초조한 얼굴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먼지 괴물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기침을 하는 모양이에요. 코딱지는 괘씸한 먼지 괴물을 물리치고 싶었어요. 코딱지를 파서 먼지 괴물을 향해 날렸지요. 하지만 먼지 괴물은 몸을 비틀기만 할 뿐, 사라지지 않았어요.

이때 껌딱지가 한 가지 꾀를 냅니다. 껌딱지와 코딱지는 먼지 괴물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요? 두 친구는 무사히 엄마와 할머니를 만날 수 있을까요?

보호자와 떨어져 불안해하던 아이들도 부모나 조부모의 사정을 알게 되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는 마음에 위로도 되고 힘도 나는 그림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수를 회장으로 뽑지? - 수의 쓰임과 자릿수 후루룩수학 1
윤병무 지음, 이철형 그림 / 국수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떻게 공부를 접하게 해줘야할까 하는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그 중 수학은 아이가 재밌고 즐겁게 접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램이 컸던 과목이에요!

오늘 소개할 책은 수학이 원래는 맛있는 공부라는 사실을 깨쳐주는 그림 동화로

초등 수학의 핵심 지식을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즐길 수있는 수학 그림동화책이에요

골똘한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요. “수학의 ‘수’는 무슨 뜻이에요?” 엄마는 뭐라고 대답했을까? 한자 수(數)를 떠올리고는 “수는 셈한다는 뜻이야.”라고 대답했을까요?

엄마가 덧붙여서, “셈은 ‘수를 센다’는 뜻이야.”라고 친절하게 말해 주었을까? 아이는 다시 질문해요. “그럼, 수는 어디에 있어요?” 이에, “수가 어디에 있냐면,

음... 글쎄... 생각해 보자...”라고 대답한다면, 정직한 태도로 대화하려는 엄마일 거에요

반면에, “수? 수학 교과서에 있잖아. 수학 문제집에 많이 나와 있잖아.”라고 대답한다면 답변을 회피하려는 엄마일 거에요

질문의 안쪽을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죠

1부터 9까지의 수들이 빈 교실에 모여서 회장을 뽑는다. 그중 9, 1, 7이 자신의 ‘수의 쓰임’의 장점을 내세워 회장이 되겠다고 나서요

그러던 중 어디선가 슬며시 0이 나타나요

수들은 매우 독특한 친구인 0을 통하여 수의 크기가 무한히 커질 수 있는지를 깨닫고, 자릿수라는 개념도 알아차리게 되죠

수학 속의 여러 이치를 조금 복잡한 이야기를 읽듯 하나하나 새로운 발견으로서 매만지는 재미는 지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 능력을 성장시켜 주는 그림동화책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좋아 스티커 : 식물 아이좋아 스티커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에게 엄마의 큰 관심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어휘력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줄 수 있을까? 겠지요?

저도 둘째가 5세되면서 다양한 어휘와 관찰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해요

그런데 아직 어리다보니 어떤식으로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을 참 많이하는데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에겐 스티커놀이만큼 재미와 소근육까지 2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놀이는 많지않더라고요

오늘 제가 소개할 스티커북은 따뜻한 봄이 오는 것을 미리 맞아보는 <아이좋아 스티커_식물> 이에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로 다양한 식물을 배워요!

해바라기, 떡갈나무, 고사리, 코스모스, 강아지풀, 쑥부쟁이, 복사꽃 등 우리 주변의 식물들을 스티커로 만날 수 있어요.

아이와 같이 저도 많은 식물들을 배웠어요!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 운동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 되지요.

마음껏 식물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의 인지력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 있어 학습하며 놀기 좋아요.

저희 아이는 배경 놀이판을 잘 활용해요 다른 스티커들도 붙이면서 역할놀이도 하더라구요

배경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식물의 이름과 한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꾀병 사용법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42
정연철 지음, 이명하 그림 / 길벗어린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날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 바로 그런날 벌어진 유쾌한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오늘은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학교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쉬는 시간에는 친구랑 장난치다가 실수로 화분을 깨트려서 선생님께 혼났는데, 나도 모르게 욕을 해서 더 혼났어요.

수업이 끝나고 친구는 다른 애들이랑 함께 가고, 나는 그 뒷모습만 바라봤어요. 안 그래도 속상한데, 엄마는 학원에 어서 가라고만 하고…. 이런 날에는 아주 가끔 써야만 효과가 있는 나만의 비밀 쿠폰을 사용해요!

바로 그 비밀쿠폰은!!!!!!!!!!!!!!

“엄마, 나… 아파.”

《꾀병 사용법》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 모든 걸 해결해 줄 마법 같은 ‘꾀병’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 이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물었어요?

"그런 적 있어? 우리 이런 경험을 나눠볼까?"

누구나 한 번쯤 부려봤을 꾀병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부리는 꾀병을 속아 넘어가 주는 엄마의 따뜻함이

더해져 가족의 믿음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귀여운 꾀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제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날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담긴 특별한 이야기, 《꾀병 사용법》을 만나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