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하우스
찰리 돈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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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흥미로운 소재여서 초반에는 기대를 가지게 만들었지만 100페이지를 넘기면서 쓸데없는 상황 묘사가 많아져 급격히 지루해진다 일부러 독자들에게 여러 용의자를 제시해서 흥미를 유도하려 애쓴티는 역력하지만 어설프고 다소 유치했으며 앞뒤가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 범인의 동기는 도무지 이해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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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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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상당히 재밌었다 문체가 간결하고 깨끗해서 좋았다 그러나 범인과 범행방법이 중반부에 너무 빨리 드러나면서 지루해진다 막판 반전도 소설의 재미를 다시 끌어올리진 못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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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미 배드 미 ㅣ 미드나잇 스릴러
알리 랜드 지음, 공민희 옮김 / 나무의철학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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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반전 스릴러를 연타로 읽어서 쏘쏘할뻔 했으나 또 쏘쏘하지 않은 것이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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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웬디 워커 지음, 김선형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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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재밌었음 심리묘사가 훌륭하고 의외의 반전도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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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허 아이즈
사라 핀보로 지음, 김지원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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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스터리 로맨스 호러가 뒤섞인, 문학성은 떨어질지 모르나 흥미진진, 엔딩이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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