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정원
닷 허치슨 지음, 김옥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환상적인 분위기를 몰아가다 서투른 결말로 이어진다. 사실 별거없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전반부도 너무 지루하긴 했다. 후반부터 해결의 지점에 다다라 갈때까지 살짝 재미가 있을 뻔 했으나 싱겁고 유치한 결말로 이어져서 다시 실망했다. 거창한 듯 꾸몄지만 어설픈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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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끝 바다
닐 게이먼 지음, 송경아 옮김 / 시공사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3.5 판타지 소설 별로 안좋아하는데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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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먹는 나무
프랜시스 하딩 지음, 박산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판타지 소설같은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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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란드의 밤
올리비에 트뤽 지음, 김도연 옮김 / 달콤한책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3분의 1 정도 읽고 리뷰를 쓰는 건 뒤가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책을 계속 읽게 만드는 추리소설다운 긴장감,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다 묘사는 부족하고 같은 표현이 자주 반복된다 불필요한 서술이나 대사가 많아서 책을 지루하게 만든다 저자는 작가보다는 계속 기자라는 직업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배경에 대한 신선함 때문에 기대가 많았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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