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수 아저씨 책 속에서 허우적허우적.. 외수 아저씨 책은 왜 이리 중독성이 강한지.. 자꾸만 지난 책들도 구입하고픈 유혹 속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대개 두 종류의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하나는 자신의 외모를 비추어볼 수 있는 마음 밖의 거울이고 하나는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볼 수 있는 마음 안의 거울이다. 그대는 어느 쪽 거울을 더 많이 들여다보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짧은 메모들.. 모두 다 머리 속에 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