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쿵.. 톡톡, 쿵~
아빠가 재미있게 읽어주는 법을 찾아냈다.
쿵쿵쿵, 톡톡, 쿵~ 말과 함께 책을 바닥삼아, 손을 구두 삼아 톡톡 두드리며 읽어주면 깔깔깔.
인성씨도 이젠 책을 이 책을 펼치면 손가락으로 책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내 취향은 아니지만..
울 아드님이 이뻐한다. 아빠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