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히라가나ㆍ가타카나 쓰기 노트+숫자·인칭·호칭 표현+ 필수 い형용사·な형용사 단어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1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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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일본어 자체도 좋아해서 꾸준히 공부하려고 하는 외국어 중 하나이다.

시원스쿨에서 일본어 강의를 듣기도 하고 나름 많은 교재로 일본어를 공부해 보았는데

이번에 새로운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교재가 출간되어 어떤 내용일지 보게 되었다.

표지에는 산리오 캐릭터의 귀여운 포차코가 그려져 있다.



이 책은 총 20개의 강으로 구성되어, 일본어의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강의 내용도 크게 많지 않아 하루에 부담스럽지 않게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다.

책 초반 부분에 30일 동안 완성할 수 있는 학습 플래너가 제공되어, 학습 날짜를 적으며 공부할 수 있다.

기록하면서 공부하면 더욱 공부에 대한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일본어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간단히 나와 있었는데,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 세 가지 문자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고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1강부터 대표적인 일본어의 문자라고 할 수 있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공부하게 된다.

글자를 그림과 함께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밑에는 어떤 발음인지 간단한 팁도 나와 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등 간단한 인사표현도 이어서 배울 수 있었다.

이런 간단한 인사는 알아두면 일본인 친구를 만났을 때나 일본 여행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8강부터 본격적인 일본어를 배우게 되는데 ~입니다 등의 간단한 표현부터 공부할 수 있었다.

먼저 배우게 될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이어서 세 가지 단계에 나누어 학습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 일본어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책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음원도 바로 들을 수 있어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다음 실전 회화를 공부하고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

실전 회화는 주문하는 경우나 취미를 묻는 등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쓸만한 내용이 많았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쓸 수 있는 쓰기 노트가 제공된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외우면 더욱 빠르게 글자를 외울 수 있을 것이다.

숫자와 인칭 표현, 필수 형용사 단어도 수록되어 있는데 마지막으로 정리할 때 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나는 일본어 왕초보까지는 아니지만 책을 다시 공부하며 일본어의 기초 뼈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교재 다음에도 2권을 공부하며 일본어 공부를 계속 이어나가야겠다.

시원스쿨 사이트에서 유료 강의도 제공하고 있으니 강의를 들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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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2
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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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에 시원스쿨닷컴의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 교재를 리뷰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어서 Lv.2 교재도 공부해 보았다. 2권 역시도 표지엔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의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다.



이번 책도 1권과 마찬가지로 총 35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격적인 내용 전에 준비 파트를 통해 프랑스어의 관사, 숫자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영어의 a, the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어에도 un, le와 같은 관사를 사용하는데

이 부분은 제대로 알아두어야 프랑스어 회화도 막힘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1강부터 공부해 보았는데 1강에서는 소유 형용사와 C'est로 사람 소개하는 것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시간 묻고 답하기, 날씨 표현, 비교급 등도 공부할 수 있다.

학습에 앞서 오늘의 주제를 간단하게 알아보고 어떤 어휘가 나오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었다.

핵심 내용과 표현을 배우고, 조금 더 다양한 표현을 위해 보너스 표현도 나와있다.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프랑스어로 회화문을 완성해 보고, 마지막에 다양한 문제를 통해 복습을 하며 한 강은 마무리된다.

전반적으로 책은 한눈에 보기 좋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회화 부분을 보니 이 사람은 누구야?, 지금 몇 시야?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게 될 만한 문장들이 많았다.



1강에 이어서 2탄에도 프랑스어 밑에 한글 독음으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적혀 있어 도움이 되었다.

물론 완벽하게 프랑스어 발음을 한글로 바꿀 순 없겠지만 기초적인 실력을 가진 나에게는 읽기 편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필수 문장 쓰기 노트, 필수 동사 변화표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 부가 자료도 활용해서 같이 공부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저자인 주미에르 선생님의 유료 강의도 같이 들으며 공부한다면 학습 효과는 더 커질 것이다.

나도 주미에르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프랑스어를 반복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강의를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공부하다 보니 확실히 1권에 비해서 난이도가 올라갔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1권도 완벽하게 공부를 하지 못한 상태라 일단 1권을 공부하며 같이 2탄도 공부를 이어나가 보려고 한다.

외국어는 무엇이든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나도 책에 나온 표현을 통째로 외워보고 프랑스어를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렇다면 언젠가 프랑스인과도 간단하게나마 프랑스어로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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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1
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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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부터 프랑스 여행을 한번쯤 가보고 싶기도 했고 프랑스어에도 관심이 있어서

프랑스어를 조금 공부했었는데, 아직 기초적인 내용만 대강 알고 실력이 좋지는 못하다.



2026년을 맞이해 올해는 프랑스어를 더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시원스쿨닷컴에서 새롭게 프랑스어 '한권 한달 완성 말하기' 교재가 나와서 보게 되었다.

산리오 캐릭터를 평소 좋아하는데 책의 표지에 귀여운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어 표지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은 10강의 준비 단계와 35강의 본 강으로 이루어져 기초적인 프랑스어를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맨 처음 프랑스어의 알파벳과 발음부터 공부할 수 있었는데

아래에 한글 독음으로 어떻게 발음을 하면 되는지 적혀있어 처음 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프랑스어 구강 모음 발음, 비모음 발음 등으로 나뉘어 입모양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팁도 볼 수 있었다.

글자 자체는 영어와 똑같아 익숙하지만 읽는 발음이 특이한 점은 더욱 신경쓰면서 외워야겠다.

프랑스어의 특징이라고 하면 연음이 된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연음은 발음되지 않던 마지막 자음이 모음이나 무성 h로 시작되는 다음 단어와 이어져 발음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런 부분도 생소한 부분이라 어렵기는 하지만 책에 나온대로 많이 발음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본격적인 1강부터 공부해보았는데, 처음엔 학습 목표와 함께 배우게 될 어휘가 정리되어 있었다.

이어서 나오는 핵심 내용을 공부해보니 글씨도 큰 편이고 표로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어 한눈에 보기 좋았다.

본문에서도 프랑스어와 함께 한글 독음이 나와있어 문장을 읽어볼 때 참고가 된다.

핵심 표현과 함께 회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간략한 프랑스어 회화도 공부하게 된다.

문장을 보니 평소에 사용할 만한 유용한 문장들이 많았다.

마지막에는 문제를 풀어보며 배웠던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도 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있다.

보다보니 한 강의 내용이 크게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하루에 프랑스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복습할 수 있는 단원도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공부하다보니 프랑스어는 발음도 그렇고 쉽지 많은 않은 언어 같기도 하지만

꾸준히 책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연습해보면서 프랑스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음원도 제공되기 때문에 최대한 음원 파일도 활용하며 들어볼 생각이다.

이번 책을 보고 나서 다음 2권까지도 얼른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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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권력 - 네 말이 아니라 내 말로 살기로 했다
박비주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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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때까지 주변 사람에게 '너는 착한 사람이다'라는 얘기를 꽤나 들어보고 살아왔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착한 것이 좋지만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어쩔 때는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막상 그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이번 책을 통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대화 기술을 알아보았다.

내용을 대강 보고나서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 내용이 궁금해졌다.

책의 저자는 전국 각지에서 스피치, 퍼스널 브랜딩, 언어 심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책은 총 8장으로 나누어 한 장에 다섯 개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 감정전쟁에서 승리하는 대화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초반 부분에 당신은 그동안 착한 게 아니라 겁이 많았던 것이라며

미움을 두려워하고 관계가 끊어질까 봐 초조해지기도 해서 계속 참았다는 말이 나온다.

나도 이 부분을 보며 평소 나의 모습 같아서 공감이 갔다.

나도 남의 눈치를 꽤나 보는 성격이기도 하고, 상대방과 불편해지는 것이 싫어서 더욱 배려하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는 나의 생존 권리를 지키며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말하려고 해보아야겠다.

단호하게 말하게 되면 책에 나오는 대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는 있겠지만

착해 보여서 좋아했던 사람들은 떨어져 나가고 단단한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남을 것이다.



이어서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도 품격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는데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감정을 다르게 말하는 것이 었는데 짜증난다는 표현 대신 '이 상황이 나를 지치게 말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공격이 아니라 명료함으로 표현하면 더욱 좋은 표현이 된다.

두 번째는 말의 구조였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라고 주어를 나로 바꾸면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나의 경계를 세우는 기술이 된다.

세 번째는 어조였는데, 말할 때는 낮은 톤과 느린 속도로 명확하게 이야기하면 좋다고 한다.

이 세가지를 기억하며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게 나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 중반에 침묵은 평화가 아니라 패배 선언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침묵은 평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불공정 계약이며, 상대는 침묵을 동의로 번역할 수 있다.

어느정도는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도 배울 수 있었다.

부록으로 말과 관련된 다양한 명언으로 책은 마무리된다.

책을 읽으며 말의 중요성을 꺠닫게 된 계기도 되었다. 앞으로 남을 배려하기만 하려 하는 마음가짐을 바꿀 필요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바로 완전히 바뀌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나 스스로를 지키고 좋게 변화하려고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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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멘! - 요리 코믹북
휴 아마노.새라 비컨 지음, 임태현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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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요리는 거의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라멘을 좋아해서 일본 여행에 갈 때마다 라멘은 꼭 먹는 것 같다.

다음에도 일본 여행을 간다면 가보지 못한 라멘집을 가보고 싶은데

라멘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는 요리 코믹북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 출신으로 현재 시카고에서 셰프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은 간단한 라멘의 역사를 소개하며 시작되는데

1868년, 일본의 에도 막부 시대가 막을 내리고 메이지 시대가 막 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외국의 경제와 문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는데 당시 중국에서 손으로 뽑는 수타면인

라몐이 일본으로 넘어와 시간이 흐르며 손으로 자르는 라멘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추천하는 라멘 즐기는 법도 이어서 나온다.

저자는 잘 만든 한 그릇의 라멘은 향과 풍미, 질감 등이 조화를 이룬 한곡의 교향곡과 같다고 한다.

솔솔 올라오는 김에서 국물의 향을 느껴보고 국물을 맛보라고 이야기해준다.

한국에서는 면을 먹을 때 소리를 내서 먹으면 좋지는 않은 이미지가 있는데,

의외로 국물이나 면을 후루룩 소리내서 먹으면 여러 향미 성분을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조만간 라멘을 먹게 된다면 추천해주는 방법대로 라멘을 한 번 먹어보아야겠다.

라멘의 종류는 시오라멘, 쇼유라멘, 미소라멘 등 많이 있는데 국물이나 곁들임 등 추천하는 재료 조합도 볼 수 있었다.

나는 돈코츠라멘을 좋아해서 보통 라멘을 먹으면 돈코츠라멘을 위주로 먹었던 것 같다.

미소라멘이나 쇼유라멘 등은 먹어본 기억이 많이 없는데 다음엔 다양하게 조합해서 먹어보고 싶다.



다음부터는 육슈&국물, 면, 육류, 곁들임 등 순서대로 상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시오, 쇼유 등 가장 잘 알려진 국물은 어떤 재료가 필요하고 어떻게 만드는지 레시피가 나와 있다.

육수를 만드는 것부터 많은 재료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된다면 육수도 직접 만들어보면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 같다.

면도 만드는 방법과 함께 어떤 국물에는 어떤 면을 쓰면 좋을지 간단하게 볼 수 있었다.

시오나 쇼유 같은 연한 국물에는 가는 면을, 미소 같은 진한 국물에는 굵은 면을 추천한다.

다양한 종류의 면을 먹어보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책의 마무리로는 여러 응용 메뉴들이 나와있었는데 츠케멘이나 마제소바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일본에 가면 츠케멘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곤 생각했는데 아직 먹어본 적은 없다.

츠케멘은 면을 국물과 여러 토핑에 찍어 먹는 메뉴인데, 면이 일반적인 면보다 두껍고 차가운 것이 특징이다.

라멘과 비슷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츠케멘의 맛은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다.

이번 책을 읽다보니 뜨끈한 국물의 라멘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한 것 같다.

레시피부터 시작해 라멘에 대해 몰랐던 점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책은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그림을 통해 요리사부터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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