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 제로금리 시대, 절대로 잃지 않는 주식 투자법
이래학 지음 / 베가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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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낮아지고있고

예적금이 물가상승율에 비하면 손실이라고 한다.

그러면 지금은 주식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도통 용기가 나지 않는다.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 정보가 없기에 손실할까봐

겁이 난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식관련 책들을 틈나는 대로 보는 편이다.

이책의 저자는 익숙하지은 않지만 경력이 화려하다.

다시 듣고 싶은 강사 1위, 강의 만족도 98.4%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의 달란트투자!

유망 종목 발굴부터 기업 분석, 매수·매도까지

기초부터 친절하게 알려주는 주식 투자 종합 과정

13년간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로,

그리고 투자업계 종사자로 몸담고 있는 고

수라고 한다.

1년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만 명을

돌파했고 주식 투자자라면 다 알지만 금방 잊고 쉽게 놓치는 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을 전파하기 위해 5년의 시간 동안 뚝심 있게 자리를 지켰다.

이론만 배워도 아무 소용 없고 이론 없이 실전으로 들어갈 수도 없다. 이론과 동시에 실습까지 배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구성을 담아 작은 개인이 거대한 주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보인다.

실패 없는 투자 전략 성공의 길을 걷는 5STEP

1. 첫 단추를 제대로, 투자의 기본 자세 잡기

2. 재무제표로 투자 후보군 선별하기

3. 사업보고서로 나만의 투자 리포트 만들기

4. PER·PBR·ROE 완전 정복하기

5. 전자 공시 활용한 종목 발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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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FIRST 맘 퍼스트 - 엄마가 행복한 육아
정지연 지음 / 북드림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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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온통 신경과 노력은 아이만을 위해서 있었다.

그래서 뱃속에서 아이를 잘 키우는 태교책과

태어나서 잘 케어할 수 있는 육아채을 사서

시간날때마다 읽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서는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도 아이만을 위해 24시간을 살았다.

하지만 어느순간 피로가 쌓이고 아이의 얼굴을 보아도 그 피로가 별로 풀리지 않는 순간이 왔다.

그리고 그 모습에 나는 엄마자격이 없구나. 이기적인 엄마구나, 아이한테 미안하다 등의 생각을하였다.

그러다 어느 책인가, 미디어에서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 감정이 육아에 그대로 전달이 되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하지 않게 된다고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만을 위해서 움직이지 말고 엄마가 행복하기 위한 움직임을 하라고 했다.

그래서 하루에 조금씩 나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책을 조금씩 읽는다든지(주변에서는 몸회복이 안되었으니 책보는 것도 조심하라고 했다.)

힐링을 위한 예능을 본다든지

내가 육아를 위해 행복해지는 행동을 조금씩 했다.

그러니 육아의 스트레스도 줄고 아이에게 더 웃어줄수 있는 엄마가 되었다.

엄마이기 때문에 더 행복해야 한다.

엄마이기 때문에 억지로 해야하는 희생은

누구에게도 도움이되지 않는다.

엄마의 마음을 먼저 살펴야

모두가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다.

저자소개의 이글이 너무 와닿는다.

이책의 출판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육아로 힘든 엄마들의 고충을 공감해주고

행복한 육아를 위해 엄마들에게 몇가지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육아에 관련된 책들은 거의 모두 아이에게 초점이 맞춰져있다. 하지만 육아를 하는 주체인 엄마를 대상으로 한 육아책은 많지 않다.

그런 면에서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들이 이 책을 읽을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산후우울증에 걸려서 힘들면 안되기에 꼭 보길 권한다.

저자가 제시한 구체적인 방법을 몇가지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EFT기법(감정자유기법)이라고 하여 혈자리는 누르는방법, 책을 읽는 방법, 음악을 듣는 방법등

엄마가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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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월드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7
엄정진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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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레일월드
저자
엄정진
출판
그래비티북스
발매
2020.11.18.

표지에서부터 색상과 디자인이 

새로운 소재의 소설책임을 보여준다. 레일월드라는건 길이 47기가미터에 이르는 원형 선로 위를 달리는 

열차처럼 생긴 수수께끼의

거대 구조물을 말한다.

(약간 설국열차와 비슷한 소재같기도하다

레일이라는것때문인지 설국열차가 떠올랐다.)

이 안에는 파충류에서 진화한 

지성체인 에우두 종족이 살고 있다. 

우주선 임라나호는 우연한 계기로 

이곳을 방문하게 되고 

레일월드는 인구증가와 환경오염으로 멸망의 위기를 맞고 있었다. 

에우두 종족은 

이 위기를 전쟁으로 해결하려 하고, 임라나호의 선장은 이를 막기 위해 

은하 연방에 개입을 요청하지만 거부당한다.



에우두 종족 1경 5천조 명 이상이 

참전한 대규모 전쟁은 

바로 그들이 직접 합쳐져 만들어진 단일체끼리의 싸움이다. 

은하 연방의 지원이 끊어진 상태에서도 선장은 전쟁을 막기 위해 애쓰지만 

무력한 개인의 힘에는 한계가 있고 

이내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소재때문인지 

나의 독서 습관때문인지

조금 집중이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작가소개

엄정진이 본명이라 생각했는데 pilza2, 정희자, 엄정진 등의 필명을 사용한다고한다. 레일월드와 비슷한 소재의 책과 다른 소재의 책들을 출판하였다.요즘 전자책이 뜨고 있는것같은데 전자책 출판사 페가나를 만들어 『페가나의 신들』, 『달의 첫 방문자』, 야만인 코난 시리즈 등을 번역 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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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는 마을 - 함께 살아가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입니다
조창희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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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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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는 마을
함께 꿈꾸는 마을
저자
조창희
출판
바른북스
발매
2020.11.13.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함께 꿈꾸는 마을. 제목부터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책이다.

집이라는 것에 중요성과 집이 모여있는 동네. 지역의 중요성도 매우 중요하다.

현실적인,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그게 집값에 반영되어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책은 경제적인 측면보다 정서적인 측면에서 집에 대한 새로운 정의, 제안을 하는 책이다.

저자는 빌라, 아파트 회사와 시중은행 부동산 팀장을 두루 경험한 공유주택 공급자이고 박사이다. 동별로 했던 저자의 활동을 보면 얼마나 다양한 활동을 했는지 얼마나 박식한지를 알수 있는 부분이다. 건축, 부동산, 금융, 공유주택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한 저자가 집과 우리 사회에 대해 생각했던 공유의 의미를 살피며 저술했다.

독특한 시선으로, 새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집과 사람 이야기다. 사회초년생부터, 기업직장인,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실현하기 힘든 자립과 내 집 마련의 한계를 재조명한다. 사람들의 협력과 인정(人情)을 바탕으로 공유와 마을을 설명하며 현대인들에게 생애 주거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는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제는 많이 알려진 공유라는 개념도 과거 사람들의 삶 속에 이미 있었다. 2013년부터 공유주택을 운영하며 함께 사는 사람 사이에 발생한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경험한 저자는 현대사회 속에서 공유하는 삶의 장점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것보다 더욱 사회적으로 의미 있다고 한다. 독자들이 가까운 이웃과 공유하는 삶에 더 관심을 두기 바라는 저자는 저개발 〉 봉건사회 〉 산업사회 〉 민주사회 〉 공유사회로 이르는 번영의 길은 결국 원점인 저개발 지역의 인정 넘치는 인간관계를 되살려야 한다고 전달하고 있다.

혼자 사는 것에서 발생하는 고립과 외로움으로부터 시작하는 사회문제를 풀어갈 열쇠가 공유주거 기반의 마을 즉 공유사회에 있다고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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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정지는 처음이라 - 내 마음의 속도대로 살아도 충분히 괜찮아!
정보람 지음 / 라온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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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들에서 일시정지된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경험과 시간이 처음이라 

제대로 보내고 있는건지도 모른체 

몇개월을 보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제목은 

많은 공감을 갖는 것 같다.



 
 
일시정지는 처음이라
저자
정보람
출판
라온북
발매
2020.11.25.
저자는 항공사에서 

20년간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이다. 

코로나장기화로 

항공이용객이 줄면서 

강제적으로 휴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휴직이 처음이라 

초반에는 당황했지만 

휴직의 시간을 보내면서 

얻은 것들을 

책으로 펼쳐낸것다.





계속 나아지겠지, 코로나가 잠잠해지겠지, 일주일만 지나면, 한 달만 지나면 되겠지, 이렇게 머릿속으로 되뇌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잠잠해지지 않고 

거리두기라는 것을 

처음 겪어보면서 

이제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걱정이 되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고 자만했다. 건강한 심신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나의 뼈들과 근육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주인 잘못 만나서 튀어나오고 휘어졌으니 말이다

아프다는 것은 

자기관리를 못했다는 것이라고 

어디에서 본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야박하다라고 

생각했다가 자주 아픈것은 

자기관리를 잘 못한것 같다고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젊을 때 운동해서 

나이들어서 건강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나도 지금 당장부터 

내 몸에 지나치게 자만했던

마음가짐을 바꾸고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다.





의지가아니라 환경을 만들자!

자기계발하고 어떤것을 하기위해

계획하고 시도하지만 사람들은

잘 이루지 못한다.

배수진을 치듯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면 성공할확률이 높은것 같다.



체력이 밑받침되어야 

생각을 할 수 있다

어디에서 본듯이 

체력이 없으면 

행동하는대로 살아지고 

체력이 밑받침되면 

마음먹은대로 살아진다는 것같은데 

크게 동감한다.



이 책은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이렇게 살아보니 

새로운것이 보이고

쉬는 시간을 갖으니 

인생을 리모델링할수 있었다.

그러니 너무 혼란스러워말고

좋은 기회다생각하자라는

것을 전해주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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