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정지는 처음이라 - 내 마음의 속도대로 살아도 충분히 괜찮아!
정보람 지음 / 라온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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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들에서 일시정지된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경험과 시간이 처음이라 

제대로 보내고 있는건지도 모른체 

몇개월을 보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제목은 

많은 공감을 갖는 것 같다.



 
 
일시정지는 처음이라
저자
정보람
출판
라온북
발매
2020.11.25.
저자는 항공사에서 

20년간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이다. 

코로나장기화로 

항공이용객이 줄면서 

강제적으로 휴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휴직이 처음이라 

초반에는 당황했지만 

휴직의 시간을 보내면서 

얻은 것들을 

책으로 펼쳐낸것다.





계속 나아지겠지, 코로나가 잠잠해지겠지, 일주일만 지나면, 한 달만 지나면 되겠지, 이렇게 머릿속으로 되뇌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잠잠해지지 않고 

거리두기라는 것을 

처음 겪어보면서 

이제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걱정이 되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고 자만했다. 건강한 심신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나의 뼈들과 근육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주인 잘못 만나서 튀어나오고 휘어졌으니 말이다

아프다는 것은 

자기관리를 못했다는 것이라고 

어디에서 본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야박하다라고 

생각했다가 자주 아픈것은 

자기관리를 잘 못한것 같다고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젊을 때 운동해서 

나이들어서 건강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나도 지금 당장부터 

내 몸에 지나치게 자만했던

마음가짐을 바꾸고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다.





의지가아니라 환경을 만들자!

자기계발하고 어떤것을 하기위해

계획하고 시도하지만 사람들은

잘 이루지 못한다.

배수진을 치듯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면 성공할확률이 높은것 같다.



체력이 밑받침되어야 

생각을 할 수 있다

어디에서 본듯이 

체력이 없으면 

행동하는대로 살아지고 

체력이 밑받침되면 

마음먹은대로 살아진다는 것같은데 

크게 동감한다.



이 책은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이렇게 살아보니 

새로운것이 보이고

쉬는 시간을 갖으니 

인생을 리모델링할수 있었다.

그러니 너무 혼란스러워말고

좋은 기회다생각하자라는

것을 전해주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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