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2 - 100까지의 수 ㅣ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2
OSC수학연구소 지음 / 북아이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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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6·7 세 유아기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에요. 수 개념을 이해하고, 사물을 분류하고 비교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여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아이들의 성장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요. 특히 놀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재미있는 활동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해요. 수학의 기본인 연산은 덧셈, 뺄셈을 넘어 문제 해결 능력과 놀이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것보다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과 상황을 통해 반복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수학 기초를 다짐으로 수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초등 수학으로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는 중요한 시기에요.

이런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이제 7살이 된 햇님이에요. 예비 초등인 7살이 된 2026년 마음가짐이 달라지네요.

유치원에 갓 입학했던 5살이었을 때는 자기 이름만 볼 줄 알아도 기특했었는데 이제는 해야 할 것이 많아지는 7살, 예비 초등이 되었네요.

햇님이를 위한 7세에 맞는 수학 책을 찾다 보니 OSC 수학 연구소에서 출판한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를 알게 되었어요. 유아와 초·중·고 학생들이 수학의 올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수학 학습법을 연구하는 수학 연구소와 북아이콘이 함께 만든 수학 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합니다.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30까지의 수, 2권 100까지의 수, 3권 2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4권 5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각 책의 차례입니다. 아이들의 집중하기에 알맞은 분량으로 하루에 2장씩, 한 권당 4주로 분량으로 한 달 정도 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총 4권으로 4개월 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서 공부습관도 들이면 4개월 후 수학 떼기도 가능하겠죠?

1권은 30까지의 수를 익히고 수의 순서와 크기, 1만큼 더 큰 수와 1만큼 더 작은 수, 10씩 묶어 세기를 학습해요.

2권의 1,2주 차에서 1권에서 배웠던 30까지의 수를 복습하고 100가지의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를 학습해요.

3권은 20까지의 수의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마지막 4권은 30까지의 수의 덧셈과 뺄셈, 10보다 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의 특징은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유아를 위해 구체적인 사물과 생활 경험을 통해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어요. 구체적 사물로 접근해야 연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연산을 시각화해서 푸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할 수 있어요. 시각화 연산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개념 이해가 가능해져요. 개념을 배운 후 정확하고 빠르게 익히려면 반복해서 충분히 연습해야 하며 단순 연산 반복이 아니라 전략적인 유형 배치, 문제 반복, 난이도 구성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지루하지 않게 반복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담았어요.

이런 특징을 알고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책을 보니 정말 다양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학 책인데도 숫자보다 그림이 더 많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양한 수학적 접근 방식이 겹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만 하여도 많은 수학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로 예비 초등인 햇님이랑 꾸준히 공부해서 수학 떼기에 도전해보려해요.

또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 뿐만 아니라 '난생처음 6,7세 한글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도 있어 함께 활용하면 예비초등 준비 끝이겠죠? 오늘부터 '난생처음 6,7세 한 번에 끝내기 세트' 시작해보려합니다. 4개월 후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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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1 - 30까지의 수 ㅣ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1
OSC수학연구소 지음 / 북아이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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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6·7 세 유아기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에요. 수 개념을 이해하고, 사물을 분류하고 비교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여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아이들의 성장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요. 특히 놀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재미있는 활동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해요. 수학의 기본인 연산은 덧셈, 뺄셈을 넘어 문제 해결 능력과 놀이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것보다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과 상황을 통해 반복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수학 기초를 다짐으로 수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초등 수학으로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는 중요한 시기에요.

이런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이제 7살이 된 햇님이에요. 예비 초등인 7살이 된 2026년 마음가짐이 달라지네요.

유치원에 갓 입학했던 5살이었을 때는 자기 이름만 볼 줄 알아도 기특했었는데 이제는 해야 할 것이 많아지는 7살, 예비 초등이 되었네요.

햇님이를 위한 7세에 맞는 수학 책을 찾다 보니 OSC 수학 연구소에서 출판한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를 알게 되었어요. 유아와 초·중·고 학생들이 수학의 올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수학 학습법을 연구하는 수학 연구소와 북아이콘이 함께 만든 수학 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합니다.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30까지의 수, 2권 100까지의 수, 3권 2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4권 5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각 책의 차례입니다. 아이들의 집중하기에 알맞은 분량으로 하루에 2장씩, 한 권당 4주로 분량으로 한 달 정도 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총 4권으로 4개월 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서 공부습관도 들이면 4개월 후 수학 떼기도 가능하겠죠?

1권은 30까지의 수를 익히고 수의 순서와 크기, 1만큼 더 큰 수와 1만큼 더 작은 수, 10씩 묶어 세기를 학습해요.

2권의 1,2주 차에서 1권에서 배웠던 30까지의 수를 복습하고 100가지의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를 학습해요.

3권은 20까지의 수의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마지막 4권은 30까지의 수의 덧셈과 뺄셈, 10보다 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의 특징은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유아를 위해 구체적인 사물과 생활 경험을 통해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어요. 구체적 사물로 접근해야 연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연산을 시각화해서 푸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할 수 있어요. 시각화 연산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개념 이해가 가능해져요. 개념을 배운 후 정확하고 빠르게 익히려면 반복해서 충분히 연습해야 하며 단순 연산 반복이 아니라 전략적인 유형 배치, 문제 반복, 난이도 구성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지루하지 않게 반복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담았어요.


이런 특징을 알고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책을 보니 정말 다양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학 책인데도 숫자보다 그림이 더 많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양한 수학적 접근 방식이 겹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만 하여도 많은 수학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로 예비 초등인 햇님이랑 꾸준히 공부해서 수학 떼기에 도전해보려해요.

또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 뿐만 아니라 '난생처음 6,7세 한글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도 있어 함께 활용하면 예비초등 준비 끝이겠죠? 오늘부터 '난생처음 6,7세 한 번에 끝내기 세트' 시작해보려합니다. 4개월 후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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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1 - 30까지의 수 ㅣ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1
OSC수학연구소 지음 / 북아이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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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6·7 세 유아기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에요. 수 개념을 이해하고, 사물을 분류하고 비교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여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아이들의 성장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요. 특히 놀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재미있는 활동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해요. 수학의 기본인 연산은 덧셈, 뺄셈을 넘어 문제 해결 능력과 놀이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것보다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과 상황을 통해 반복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수학 기초를 다짐으로 수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초등 수학으로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는 중요한 시기에요.


이런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이제 7살이 된 햇님이에요. 예비 초등인 7살이 된 2026년 마음가짐이 달라지네요.

유치원에 갓 입학했던 5살이었을 때는 자기 이름만 볼 줄 알아도 기특했었는데 이제는 해야 할 것이 많아지는 7살, 예비 초등이 되었네요.


햇님이를 위한 7세에 맞는 수학 책을 찾다 보니 OSC 수학 연구소에서 출판한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를 알게 되었어요. 유아와 초·중·고 학생들이 수학의 올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수학 학습법을 연구하는 수학 연구소와 북아이콘이 함께 만든 수학 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합니다.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30까지의 수, 2권 100까지의 수, 3권 2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4권 5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각 책의 차례입니다. 아이들의 집중하기에 알맞은 분량으로 하루에 2장씩, 한 권당 4주로 분량으로 한 달 정도 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총 4권으로 4개월 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서 공부습관도 들이면 4개월 후 수학 떼기도 가능하겠죠?


1권은 30까지의 수를 익히고 수의 순서와 크기, 1만큼 더 큰 수와 1만큼 더 작은 수, 10씩 묶어 세기를 학습해요.

2권의 1,2주 차에서 1권에서 배웠던 30까지의 수를 복습하고 100가지의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를 학습해요.

3권은 20까지의 수의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마지막 4권은 30까지의 수의 덧셈과 뺄셈, 10보다 큰 덧셈, 뺄셈을 학습해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의 특징은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유아를 위해 구체적인 사물과 생활 경험을 통해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어요. 구체적 사물로 접근해야 연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연산을 시각화해서 푸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할 수 있어요. 시각화 연산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개념 이해가 가능해져요. 개념을 배운 후 정확하고 빠르게 익히려면 반복해서 충분히 연습해야 하며 단순 연산 반복이 아니라 전략적인 유형 배치, 문제 반복, 난이도 구성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지루하지 않게 반복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담았어요.


이런 특징을 알고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책을 보니 정말 다양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학 책인데도 숫자보다 그림이 더 많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양한 수학적 접근 방식이 겹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만 하여도 많은 수학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로 예비 초등인 햇님이랑 꾸준히 공부해서 수학 떼기에 도전해보려해요.

또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 뿐만 아니라 '난생처음 6,7세 한글 떼기 한 번에 끝내기 세트'도 있어 함께 활용하면 예비초등 준비 끝이겠죠? 오늘부터 '난생처음 6,7세 한 번에 끝내기 세트' 시작해보려합니다. 4개월 후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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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 꼬마 요정과 뱃속 꼬마 요정 ㅣ 좋은 습관 기르기 7
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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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재미있게 배우는 올바른 식습관과 양치 습관에 대해 읽어 볼 입속 꼬마요정과 뱃속 꼬마요정 책입니다.

입속과 뱃속의 요정들은 어떤 요정일지 궁금하네요.



입안의 입속 요정과 위의 뱃속 꼬마요정의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꼬마요정들의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뱃속에 살고 있는 뱃속 꼬마요정은 내가 먹은 음식을 똑같이 먹고 내가 먹은 음식을 작게 녹여줘요.

내가 골고루 먹고 꼭꼭 씹어 삼키면 기뻐서 싱글벙글 웃고, 내가 계속 똑같은 음식만 먹거나, 잘 안 씹고 삼키면 뱃속 꼬마 요정은 투덜거리며 마구 날뛰어요.



뱃속 꼬마 요정은 내가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작게 잘라 열심히 먹고 있어, 뱃속에 들어온 음식물을 모두 깔끔히 정리하고 편안히 쉴 수 있길 기대하면서. 그런데 내가 자꾸자꾸 음식을 먹으면 뱃속 꼬마 요정은 쉴 수가 없어. 뱃속 꼬마 요정도 힘이 들어.

힘이 든 뱃속 꼬마 요정을 도와주러 온 입속 꼬마 요정은 몸 밖으로 나와버렸어.

씩씩대며 말했어. "좀 쉬었다 먹어!, 계속 먹으면 배가 힘들단 말이야. 난 이제 지쳤어!"

입속 꼬마 요정도 입에 사는 나도 힘들어. 뭔가를 먹다 보면 이가 녹는다고!라고 말했어.



음식을 먹을 때 위에서 충치균도 식사를 하거든. 음식물에서 나와 이에 달라붙은 음식 찌꺼기를 충치균이 먹어요.

그러면서 충치균은 이를 녹이는 성분이 나오면서 이를 상하게 만들어요.

그런데 꼭꼭 씹어 먹으면 침이 나오면서 음식 찌꺼기와 충치균도 모두 사라져요. 침은 녹이 이도 조금씩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놔줘요.

하지만 녹은 이를 원해 상태로 되돌리려면 입안을 깨끗하게 만들어 놓아야 해요. 침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말이야.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잠을 잘 때는 입안에서 침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 꼭 양치를 해야 해요.

양치질을 하지 않을까 봐 입속 요정과 뱃속 요정이 다시 나와서 알려주려고 하네요..




햇님이가 가장 재미있다고 한 부분이에요. 입속 요정과 뱃속 요정이 함께 입 밖으로 나온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데요. 어떻게 요정들이 입안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냐고 하면서 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그리고 침의 역할과 우리가 잘 때 침이 안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 되어서 너무 신기해하더군요, 저도 모르는 사실이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침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알찬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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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 북 ㅣ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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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을 보고 '조마조마' 뜻이 무엇일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하나? 생각했어요.

햇님이가 토토북 감정 그림책 시리즈를 처음 만난 건 '부끄부끄 북' 이었어요. '부끄럽다'라는 뜻을 알고 있어서 바로 책 읽기 시작했는데

'조마조마 북' 은 무슨 말이야? 하면서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았어요. '조마조마'의 사전적 의미는 '되어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모양'이라고 하네요.



노란색이었던 '부끄부끄 북'과 달리 초록색인 ' 조마조마 북'이에요.


조마조마 북은 잠깐이지만 읽어 주지 않을까 봐 걱정합니다. 또 읽었는데 맘에 안 들면 어떡하지?

읽지도 않고 그냥 비행기 날리기로 쓰거나, 컵 받침으로 쓰거나, 돌돌 말아서 벌레 잡을 때 쓰거나, 공놀이할 때 쓰거나, 우산 대신 쓸 바에는 차라리 안전하게 책꽂이에 꽂아 주면 좋겠어라고 하네요.



혹시 책장에 꽂을 때 책장 뒤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책장 뒤로 떨어져 천년만년 지나도록 아무도 날 찾지 못하면 어떡하지?

천년만년 지나서 누군가 날 찾아내 읽어봤는데... 재미없다고 던져 버리면 어떡하지?

정말 걱정이 많은 조마조마 북이네요.



조마조마 책을 나만 걱정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아이가 나도 걱정은 그만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순간 놀랐어요.

솔직하게 걱정거리가 있다고 말해준 아이에게 고맙다 합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나도 걱정거리가 있고, 너도 걱정거리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걱정거리가 있을 거야. 그렇다면 걱정하는 건 별문제가 아니야.


걱정은 항상 바로 머릿속에서 시작돼.

처음엔 사소한 생각이 떠올라...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큰 걱정거리가 되어 버리지.

잘못될까 봐 걱정하기보다 괜찮아, 잘될 거야! 하고 생각을 바꿔보면 어떨까?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대신에 다 잘 될 거야! 이렇게 말해 주자. 생각만 바꿔도 기분이 한결 나아져.

머릿속에 가득한 나쁜 생각을 밀어내고 "다 잘 될 거야!"라고 말해보세요.



걱정거리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그 걱정거리 안에서 살아갈 것인지 걱정거리 옆에서 살아갈 것인지는 각자 정할 수 있죠?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매일매일 걱정을 하면서 살아요. 누구의 걱정거리가 작고, 크고 가늠할 수 없지만 누구나 다 걱정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책에서 이야기해 주니 공감을 느끼고 누구나 그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그런 마음을 조금만 바꾸어서 긍정적인 표현으로 할 수 있게 안내해 주니 햇님이와 함께 읽는 내내 조마조마했던 저의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타인의 감정을 읽고 알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내가 직접 표현하지 않으면 정확히 알기 어렵죠. 나만 느끼는 감정이니까요.

'조마조마 북'을 함께 햇님이와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고, 부정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감정을 다루는 책들은 꾸준하게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알아가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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