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의 자기 신뢰 메이트북스 클래식 13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황선영 옮김 / 메이트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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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의 자기신뢰라는 이 책은 얇고 가벼운 책이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강렬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자신을 믿는 것은 인생을 살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요즘 은 정보가 많은 세상에는 남의 말에 쉽게 휘둘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에 대한 생각과 믿음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기 신뢰를 갖여야 한다는 말은 수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도 나온 이야기 였지만, 에머슨이라는 사람이 주장한 내용인지는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에머슨이란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위인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지금 도전하고 있는 일 또는 관심 있어 하는 일이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는 하찮은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깨달음은 바로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자신뿐이며, 그것도 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인생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주옥같은 명언들도 많고, 소제목들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책인 것 같다. 내가 해야하는 일에 신경쓸 뿐이다, 당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라,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이유 등등 진정한 나의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한 좋은 조언을 주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금 무모한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무언가 주저하고, 용기가 없어 하고 싶은 일을 미루고 싶을 때마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내면의 자신감이 한층 솟아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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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저 인간은 왜 저러는 거야?
노주선 지음 / 길벗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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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든 직장이든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건 상대방의 성격인 것 같다.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고, 이해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땐 더욱 분노가 솓아오르기도 한다.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을 하는 걸까또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저 사람은 성격이 좀 이상한 것 같아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사람의 성격은 태생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어린시절 겪었던 수 많은 사건들의 영향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어쩔땐 형제, 자매들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부모 아래에서 자랐지만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모두 틀리다고 한다.

 

이 책에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다른 사람의 성격을 잘 알아두는 것이다. 즉 공격적인 성격인지 나르시스트인지 완벽주의적 성격인지 의심병을 가지고 있는 편집적 성격인지 회피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수동공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상대방의 성격을 분석해보라는 것이다.

 

인간은 한가지 성격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격적 특징을 잘 알아두는 것이 자신이 상처를 받지 않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한다. 이 책에선 성격의 특징 뿐만아니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또한 자신이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심리책인 것 같았다.

 

인간관계에 관해 마음 속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한번 읽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단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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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노베이터가 쉽게 알려주는 챗GPT로 크리에이터 및 N잡러 되기 (프롬프트 엔지니어) - 챗GPT를 비서처럼 활용하기! 크리에이터 시리즈 4
전효진.김현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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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개발로 인하여 먼 미래에는 사라지는 직업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음식점에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자동 주문기기가 이젠 익숙하다.

 

GPT도 이와 마찬가지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처음 사용하는 챗GPT 사용자를 위한 책인 것 같았다.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속해야 하는지 또 다양한 쓰임새들이 담긴 책 인 것 같다.

 

GPT는 글쓰기를 위하여 상황에 맞춰 글을 작성해 준다. 알기 어려운 엑셀 공식을 물어보면 척척 답을 해주기도 하고 ppt 초안을 대신 작성해주어 조금 놀라웠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알수 없는 엑셀 공식이 들어간 자료를 작업해야 될 때는 머리가 아프다. 하지만 챗GPT를 이용하여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하기도 하고 한번 시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어민과 회화수업을 챗GPT를 이용하여 해결 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또한 떠오르지 않는 아이디어를 찾을 때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같았다.

 

얼마 전에 챗GPT와 관련된 주식책을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모르는게 없다는 생각을 한적이있다. 누군가는 이렇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흘러가는 시간에 발맞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도퇴될 수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점점 더 발전되는 인공지능의 개발에 맞춰, 이 챗GPT도 더욱 발전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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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셀프 토크 - 잠재의식을 깨우는 하루 5분 루틴
크리슨 헴스테터 지음, 최영민 옮김 / 드림셀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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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긍정적인 생각과 자기 확신인 것 같다. 나는 멋진사람이고, 나는 유능하며, 목표한 것은 무조건 해내는 사람이라 자신에게 확신을 주는 말을 매일 한다면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글귀를 많이 읽게 되었다. 읽는 동안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한 것처럼, 매일 아침 5분동안 커피와 함께 긍정적인 글을 차분히 읽는다면 정말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볼 것 같았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다.

 

이런의미에서 인간이란 정말 신기한 것 같았다. 같은 환경, 같은 사람들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는 말을 읽고, 듣는다면 좋은 쪽으로 생각도 바뀌는 것 같았다.

 

이 책의 저자는 특히나 나는~이다라고 긍정의 확언을 하길 주장하였다. 마치 내가 무언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고 유능한 사람이며 한계를 뛰어넘어 두려움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확신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지속적인 반복은 성공의 확률을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남이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신이 자기를 사랑한다면, 스스로를 사랑하는데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할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굉장히 공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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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갓생 - 뾰족한 공감으로 세대의 판을 뒤집은 GS25 갓생기획 이야기
GS리테일 갓생기획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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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슈퍼보단 편의점에 들러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다. 주변에 편의점이 많이 생긴 이유이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꾸며진 상품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구매욕구가 샘솓는 것 같다.

 

이 책은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구매욕구를 샘솓게 하여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전반적인 아이디어부터 상품이 나오는 과정까지 살펴 볼 수 있는 책이다. 기획단계부터 상품 출시까지 업계사람이 아니면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어쩔 수 없이 대기업들도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고분분투 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보며 요즘 유행하는 것은 무엇이며,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특유의 세계관을 만들어 팬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장래희망이 MD이거나 희망취업분야가 유통인 친구들이 한번 쯤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 많았다. 같은 상품이라도 요즘 유행하는 아이디어가 붙으면,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구매를 촉구하는 것 같았다.

 

하나의 상품이 완성되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상품이 출시가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상품 출시를 위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도출해내고, 상품의 완판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그 노하우가 담겨 더욱 유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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