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패턴 :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
성공패턴 (홍인기)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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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반복되는 패턴이 더욱 와닿았다. 결국 선택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며 포기하는 것도 바로 자신이라는 결론이었다. 시련에 맞서 더 빛나는 인생을 살아갈건지, 평생 후회하는 인생을 살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는 것이었다. 특히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 책에서는 어떤 일을 하겠다는 목표가 생기면 주저 없이 생각하지도 말고 시도해보는 실행력을 갖춰야 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시도를 하다가 포기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무언가 나도 할 수 있겠다라고 목표가 생겨서 실행을 하다가 대부분 힘들기 때문에 포기한다고 한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건 이 힘듬을 당연히 여기고,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또한 어떤 일을 시작할때 실패하는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수행하지 않는 것을 시도해보라고 조언하였다. 예로 '다이어트를 하자'라고 한다면,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방법을 적어놓고 그 방법을 피해서 해보라고 조언한다. 3시간 영어공부를 해보자라고 목표를 세웠다면, 3시간 영어공부를 실패하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면 더 목표에 확실하게 도달할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행동하는 것만이 성공으로 달려갈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큰 목표가 완성된다고 다짐하며, 성공에 대한 노력의 중요성을 또한번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이 글은 북유럽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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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 방향을 잃은 당신에게 건네는 인생 전략
양창정.왕샤오단 지음, 하은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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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을 만드는 성공의 법칙은 무엇을까? 벌써 26년 새해가 밝고 다들 새로운 계획을 실천하고 있거나, 올해의 목표를 다짐하고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이런의미에서 이 책을 읽고 올해는 미뤄뒀던 일들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쭉 읽다보니, 성공의 법칙은 계획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계획을 세우는 건 어렵다. 누구에게는 쉬울 수 있지만, 나에게는 계획이라는 것이 압박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그때 그때 마다 크게 할일을 정해두고 하는 편이었다. 왜 압박감이 드는 것 일까. 스스로를 돌아보니,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마음이 앞선것 같다. 또는 10일이 걸릴일을 5일만에 해내야 되는, 말도안되는 거창한 계획을 세워, 제풀에 지쳐버리는 것 같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짜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 같은 계획을 짜리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주었다. 첫번째는 작은계획부터 시작하라는 것이다. 거창한 넘지 못할 높은 목표보다,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해 놓으라는 것이였다. 


 두번째는 해보고 싶은 일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원하는 방향을 바라보라는 것이었다. 예로 비행기조정하기, 세계여행해보기 처럼 단순히 적어놓고, 이 목표에 맞게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보라고 한다. 10년 3년 1년 한달을 묶어 계획을 세운다. 예시로 비행기를 조정하기면, 조정사 자격증을 취득해야하고 그 자격증은 어디서 취득할 수 있을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막연했던 목표를 현실적인 실행계획으로 바꿀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인생을 살면서 방향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목표를 바라보면서 달린다 한들, 방향이 잘 못되면 제자리걸음이라 생각한다. 성공의법칙이라는 거창한 말속에는 단순한 진리가 들어 있는 것 같다. 바로 방향에 맞는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짜되, 꾸준히, 지겨움을 참고 그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의지를 가지면 된다는 것 같다. 그것이 바로 성공의 법칙이라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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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영상 제작 -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고희청.박범희 지음 / 성안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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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이라는 책은 요즘 핫한 AI이미지와 이 이미지로 만든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책이 생각보다 매우 두꺼웠다. 그만큼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요즘 저녁에 시청에서 강의하는 영상편집을 배우러 다니는데,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요즘 유튜브를 너도 나도 하다보니 다양한 연령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배우러 온다는 사실 또한 흥미로웠다.

 

또한 미드저니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만드는 강의도 따로 듣고 있었는데, 이 책속에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강의만큼이나 매우 알찬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의 출판사인 '성안당'이라는 홈페이지에서 강의자료를 다운받으면, 집에서도 독학으로 AI이미지와 영상편집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학습자료가 잘 준비가 되어 있어 의지만 있다면 학원에서 배우는 것 만큼 배 울 수 있을 것 같았다. 두꺼운 책만큼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그 프로그램에서 어떤 걸 클릭하면 되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혼자 독학하기 딱 좋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각 주제마다 이미지를 삽입하여 읽는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영상편집이나 미드저니 AI이미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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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사카이 다이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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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의 제공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역발상으로 매출을 올리는 일본 소매업 강자의 장사법 돈키호테, 라는 강력한 소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여행을 일본으로 가게 된다면,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 한국에 있는 지인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들리는 곳인데, 그곳은 돈키호테이다. 귀여운 마스코트와 다양하고 신기한 물건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연매출 2조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커서 놀랐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다른 나라에도 돈키호테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니, 그 성공 비결이 더욱 궁금해졌다. 그렇다면 작은 소매업의 경영 성공 비결이 무엇일까? 본사가 자리잡고 있지만, 책임은 그 지점의 매니저가 진다는점, 각 지점마다 특색이 있는 물건들을 팔고, 단순히 매장에서 볼 수 있는 인테리어와 물건들을 판매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젊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한다.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인 소품샵이 있다. 키치한 분위기의 소품샵과 평범한 분위기의 소품샵이 있었다. 같은 물건이지만 어떤 분위기에서 판매하냐에 따라 구매율이 달라질 것 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은 평범한 분위기의 소품샵이 많았지만, 기억에 남는 장소는 키치한 분위기 여서 나중에도 더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인테리어의 분위기나, 특정한 컨셉을 잡는 역할이 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게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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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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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자신이 조금 밖에 할 수 엇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저지른 이는 없다철학자 에드먼드 버크의 말이다. 변화의 흐름 앞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행동이야 말로 가장 큰 잘못이라 꾸짖는다. 나 또한 두려움 때문에 행동하지 못했던 적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다양한 철학자의 철학들이 담겨져 있는 가치 있는 책이다. 읽다보니 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거대한 결단으로만 변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다고한다. 그러나 진정한 변화는 언제나 하찮게 보이는 작고 사소한 실천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작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한다. 진정한 실수는 작은 시작을 미루고 완벽한 타이밍만을 기다리는 것이라는 것이다.

 

얼마 전 사업으로 부자가 된 사람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용기를 가져라.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에드먼드 버크가 주장한 철학의 내용이 이런게 아닐까?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단지 실천을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용기라고 생각한다.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생각하지 말자. 오늘의 작고 불완전한 한 걸음이, 내일 거대한 물결이 되는 법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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