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마케팅 - 판을 바꾸는 오픈 AI와 슈퍼에이지의 시대가 온다
강정아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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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투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등 핸드폰 하나로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일상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긴 것 같다. 나 역시 정기 구독을 하여 사용하는 넷플릭스를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반대로 넷플릭스 같은 ott의 영향 때문에 실물로 보는 영화관 산업이 많이 죽었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다. 산업과 인구가 어떻게 돌아가냐에 따라 어떤 시장은 살고, 어떤 시장은 도퇴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미래에 주목해야 할 특징들을 잘 담아 놓은 책이었다. 단순히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굉장히 치밀하게 분석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미래 인구에 대한 내용이 었다.

 

100세 시대가 왔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체감하지 못했다. 특히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주 타겟층을 40세에서 60세로 잡아 마케팅을 시도하는 사례가 기억에 남았다. 요즘 mz세대가 떠오르는 것처럼 각 세대에 알맞은 마케팅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가 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또한 각 세대간의 특징과 사로잡는 방법이 나열되어 있어, 이해하지 못했던 세대층을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마케팅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분들이거나 경영학과를 다니는 학생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든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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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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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라는 책 제목처럼 인생의 주인공은 라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구나 라는 깨달음을 준 책이었다. 가까운 부모나 타인에게 인정받으려 노력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인정받으면 된다라는 사실이 기억에 남는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 소외되지 않으려 내 책임이 아닌일까지 내가 맡아서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 생각이 옳다는 생각에 남에게 불필요한 지적이나 통제감까지 줄 수도 있었을 것이란 생각에 다시 한번 나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된 책이었다. 또한 과제 분리라는 것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해결 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는 명확한 정의가 있어야 된다고 조언한다. 누구나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인생과제가 있으니, 본인의 인생과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과제에 관섭하거나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누구나 한 번쯤 주변사람이나 타인의 평가에 주늑이 든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평가나 조언 따위도 진정한 가 아니기 때문에 신경쓰지말라고 조언한다. 결국 나와 함께 하는 것은 나이기 때문에 타인이 정한 기준에 만족시키기 보다 자신의 기준에 자신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즉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실망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니 내가 해야하는 일은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인생일지라도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해야 한다 는 작가의 말처럼 나를 사랑하는 일이야 말로 비로소 내 자신의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를 그을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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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취업 혁명 - 취준생 99%가 모르는 3개월 만에 해외 취업 돌파하기
김민경 지음 / 라온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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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준비하려고 할 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 취업을 준비할때도 막막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해외취업은 정보가 없어 더 답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링크드인 취업혁명> 이라는 책은 해외취업을 염두해 두고 있는 대학생들이나 취준생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링크드인이란 자신의 이력과 경력을 전세계의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를 통해 해드헌터가 직접 고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링크드인 사이트를 통해 나의 이력서를 누군가에게만 어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나의 멘토를 찾을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든 무언가를 할 때 나도 이사람 처럼 되고 싶다는 목표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관심있는 분야에서 존경할 만한 사람을 찾아 그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면 어떤 일이든 성공해낼 것이라 믿는다.

 

<링크드인 취업혁명> 이라는 이 책을 읽다보면 매우 현실적인 취업이야기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직시하고, 작은 일이라도 경력을 쌓아 대기업에 도전하라는 말도 기억에 남았다. 학벌보다는 경력이 중요하다는 점과 함께 꾸준히 자격증 준비도 하라는 현실적이고 냉정한 조언들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이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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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블렌더로 쉽게 게임(로블록스) 아이템 & NFT 만들기 -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Meta 작(作) 시리즈 3
이대현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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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게임을 하다보면 귀여운 캐릭터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통통튀고 발랄해 보이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본다면 어떨까. 이 책은 이런 독자들을 위한 입문서 같은 책이었다. 아바타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만들어 놓은 책이었다. 나처럼 3D캐릭터에 관심은 있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사람들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3D블렌더로 쉽게 아이템이나 NFT를 만들어 볼 수 있었다. 마치 대학교 교재 만큼 친절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처음 블렌더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첫장에는 친절히 화면 조작방법이나 기초적인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호박, 당근, 배터리, 폭탄, 로켓, , , 새총 등등 다양한 물체를 3D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만드는 방법이 글로만 쓰여져 있었다면, 초보자분들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화면과 같이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초급과 중급이 나뉘어 설명이 되어있었는데, 역시 중급자 코스는 만들기 복잡하였던 것 같다. 생각보다 섬세하게 조정해야 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도 이 책한권만 천천히 마스터 한다면, 남부럽지 않은 나만의 3D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단 자신감이 생겼다. 평소에 3D캐릭터를 보면서 어떤식으로 만드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기회로 그 궁금증이 조금은 해소된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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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 기초부터 기획, 연출, 제작, 마케팅까지!, 개정판
차양훈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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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카오톡으로 말대신 이모티콘으로 대화를 나누곤 한다. 귀여운 이미지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재치있게 전달한다는 생각에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이모티콘으로 나의 감정을 전달한다. 이모티콘 중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가 반면 부자연스럽다는 느낌도 주는 캐릭터들도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런 캐릭터들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나 하는 궁금증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나의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기 까지 그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기초서 같은 책이었다. 단순한 캐릭터라 할지라도 그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격, 악세사리, 소품등을 매우 자세하게 미리 염두해 두고 비례표를 그린다는 사실에 매우 신기하였던 것 같다.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서는 투시도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사람의 시야에 따라 인물이 더 부각대거나 외소해보이기도 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해서 갑작스러운 연출대신 인물과 인물사이의 변화된 경위를 넣어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원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위해서는 준비동작을 꼭 집어넣어야 된다고 한다. 이 준비 동작은 액션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애니메이션 동작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주의해서 그려야 된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웠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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