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는 설렘이다 - 김학주 교수가 들려주는 필승 투자 전략
김학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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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읽어보게 된 책이었다. 나처럼 주린이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3510년 등등 많은 시간을 주식에 쏟아 부은 사람들도 많은 공부를 할 필요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차트를 분석하는 공식이 따로 있는 것인지 매우 궁금하였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 미래는 인간이 알 수 없다라는 점이었다. 나도 주식을 하지만 욕심이 생기는 순간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것 같다. 뭔가 더 수익이 날 것 같아 기다렸지만 오히려 수익이 나지 않을 때가 더 많았다. 이 책에서도 이런 개미들을 꼬집었는데, 전문가들도 시장가에 판매한다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다.

 

또한 투자시 돈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주식을 해야한다는 점을 머릿속에 상기시켜 주었다. 미래에 산업이 어떻게 변할지 인구는 어떻게 변할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던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미래가치를 제무제표에서 구하는 방법이 소개가 되었는데, 여태까지 읽었던 주식책들 중에 가장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던 것 같다. 내가 가진 주식들의 포트폴리오를 생각하며 이 책에서 설명해주었던 방식대로 한번 미래가치를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수소 원자료 배터리산업 나노기술의 발전등등 미래에 변화될 산업들에 대하여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설명이 잘 되어 미래에 유망한 산업이나 직업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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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 - 보틀 하나로 손쉽게 만드는 하프파운드의 시그니처 디저트
권선희 지음 / 책밥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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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어학을 배우는 것이 트렌드 인것 같다. 이 책도 이런 점에서 매우 유용한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프 파운드 보틀 케이크라는 생소한 제목이 눈에 띄었다. 보틀 하나로 간편하고 쉽게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라 베이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았다.

컵케이크의 종류를 생각해보면, 뭔가 크림이 잔뜩 올려진 빵을 상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다보니 생각보다 다양하고 너무 달지 않은 케이크종류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카페에서 많이 판매가 되고 있는 녹차종류의 케이크도 쉽게 만들어 먹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이 많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빵을 만들때 왜 무지방 우유를 사용해야 하는지, 연유를 사용하면 이런 효과가 나타난다 고 하는 이유를 설명해놓은 점이 빵에대해 무지한 나를 위한 딱 맞춤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쑥절미 크럼블케이크를 평소에도 유튜브를 보면서 한번 꼭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 책에 그 레시피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책을 보면서 따라해봐야 겠다.

설명이 글로만 작성되어 있지 않고, 중간중간에 사진들과 완성품들도 너무 예쁘게 나열되어 있어 눈이 피로하지 않았다. 뭔가 특별한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은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이었다.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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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 크몽으로 월 1000 버는 18인의 성공 비법
이창근.최규문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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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이라는 사이트를 들어본 적이있다. 크몽이란 디자인, sns마케팅, 금융, 디자인, 영상 등등 사용자가 의뢰시 전문가가 의뢰인의 수요에 맞게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라고 알고 있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가의 결과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았던 생각이 난다.

이 책을 읽어보니 다양한 분야에서 일정수입이상의 수입을 내고 있는 전문가들의 성공담을 담은 책이었다. 디자인, 성우, 영상제작, 앱개발자, 제품사진, 논문컨설팅, 쇼핑몰 구축전문가, 영문번역가, 비전공자를 위한 파이썬 강좌 등등 작은 시장에서 찾아낸 다양한 군들의 성공담을 그려낸 책이었다.

여러 전문가들의 성공담을 모아둔 책이라,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었는데 바로 처음시작은 미미하다 라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바라고 시작한 사람은 없었다는 점이었다. 20만원만 벌어봐야지 아니면 용돈벌이로 해봐야 겠다고 생각한 일이 이렇게 큰 돈을 벌게 될지 몰랐다는 점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슨일이든 기회가 되면 배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굳이 지금 필요하지 않는 일이라도 일단 배워놓으면 미래에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던 책이었다. 크몽에 관심이 많은데 무엇부터 시작할 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은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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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여덟 기둥
Harry Kim 지음 / 더메이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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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지만 어릴 때부터 경제공부를 시켜주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든다. 미시경제, 경제 신문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어보면서 공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일을하면 그에 따른 보상 즉 돈이 주어져야 한다 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꼭 부모님들 주머니 속에 나온 용돈이 아닌 내가 직접 벌어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든다. <부의 여덟 기둥>이라는 책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부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8가지등을 나열한 책이었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있었고, 앞으로 돈을 많이 벌기 위한 마인드나 태도에 대한 내용들이 인상깊었다. 부와 관련된 책들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실질적인 경제공부를 하라는 것이었다. 주식같은 상품말이다. 일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소득과 동시에 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시작하라는 태도가 인상깊었던 책이었다. 돈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막상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니 한번 쯤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월급의 일부분은 꼭 저축을 먼저해라 라는 기본적인 내용에 충실한 경제에 관련된 책이니 돈모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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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효과
댄 토마술로 지음, 윤영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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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을 가지고 살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이도저도 못하는 깊은 소용돌이에 빠져든 적이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 회복 탄력성을 갖는 것. 이라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게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 또한 사소한 습관에서 형성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매 순간 이렇게 사는 것이 내가 과거에 생각했던 나의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지언정,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우울함을 느끼기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또한 깨달았다. 어떤 사건으로 이런감정이 느껴졌는지, 지금 해결방법은 무엇인지,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나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 지등 불안함과 부정적인 감정을 현실적으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 문제를 직면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된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현실적으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는지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성취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넘어져도 또 다시 도전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남의 생각은 남의 생각일 뿐 자신의 판단을 믿으며 나의 길을 간다면, 분명 내가 그리는 멋진 가 기다릴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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