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36가지 방법]
최근에 들어 대중매체를 통해 접하는 기사들을 보노라면 숨이 탁 막히어 온다.
나도 아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아직 그 순수한 꿈의 나래조차 제대로 펼쳐보지 못한
어린 영혼들에게 차마 하지 못 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어른이라는 껍데기를 안고
몹쓸것을 행하고 있는 것을 보고도 제대로 된 아이들을 위한 안전장치나 사회적으로
제도적 장치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현실에 분노까지 일기도 한다.
사실 보육이라 함은 어린 아이들을 보살펴 주고 기르는 곳이라 정의하고 있다.
허나 기존의 탁아개념은 보육을 아동복지 사업의 일환으로서 가정과 부모의 역할을
보완하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집단적으로 성인의 보호권 안에서 안전한 보호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조직된 서비스로 정의하여 부모역할의 보완의 개념으로 보고 있다.
흔히들 이용대상은 맞벌이기에 그 속에서 빈번히 일고 있고 노출된 위험천만한 사고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하기란 순간모면만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밖엔 되지 못하는 실정이기에
부모뿐 아닌 어린이들과 함께 읽으며 그 위험천만한 사고에 부딪혔을때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한 길라잡이로서 제대로 짜맞춰진
책이 아닌가 싶다.
현재 큰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작든크든간에 무엇하나 주의를 놓지 못하고 있기에
비단 것만이 최대 묘책만은 아니기에 아이 스스로 대처하고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올바른 모범답안이 아닌가 싶다.
이런 힘을 온전하게 실어주고 있는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36가지 방법'은
아이들에게 이 세상이 사각지대에서 안전지대로 놓일 수 있는 발판으로마련해 주는
안전장치인 셈이다.아무리 부모가 교사가 주위 어른들이 보살핀다 해도 정작 본인
스스로가 것을 제대로 판단치 못할 경우에는 상상할 수 없는 큰 사고가 일기 마련이기에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지키는 법과 누군가가 미처 도와 주지 못하더라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우선시됨과 동시에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고 끊임없는 관심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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