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기도해주세요!]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과의 호흡함을 감사함을 온전히 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가르쳐 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기도문이 그윽한
바로 이 한 권의 책에서 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실천되고
성취되어가고 있음을 맛볼 수 있었다.
기도라 함은 그 분께 의식적으로 혹은 의지적으로 마음을 돌리고 그 분과 대화하거나
아무 말 없이 곁에 머무르면서 인간의 방법으로가 아닌 그 분의 뜻대로 사랑하고 뜻에
응답하는 행위가 되어야만 하는 것임을 일찍이 알고 있으나 나 역시 영적인 신앙심이
깊지 못한 탓에 늘상 그 분의 부름에 주저할때가 많았던터라 읽는내내 영적 호흡으로서의
기도와 영적 양식으로서 성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이 기도문들로
인하여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아주 유익한 내 아이와 부모인 내가
함께 읽음으로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장들과의 만남의 연속이 이어지고 있다.
실로 두 아이들 모두 신앙심이 깊다,그래서 사랑스럽다.주일이면 깨우지 아니해도 각자
스스로 알아서 일어나 헌금과 성경책과 옷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하나님 앞을 나섬을
기뻐하고 축복받은 것인냥 즐거워한다.이런 모습에 나는 감사함을 맛 보곤 한다.
어린 고사리 손을 예쁘게 모으고 그 분을 향해 기도를 하는 말씀마다 은혜롭다.
것은 누가 시키지 아니해도 아이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믿음에서 비롯되어진 것이다.
그 믿음에 나는 더 강하게 단단하게 이어주지 못한 죄함을 내내 기도로 그 분을 향해
내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한다.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아이들이 자랄수록 이 위험한 세상에서의 어두운 그림자들이 덮치려 할때 그 곳에서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신앙 안에서 절망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모든 것을 은총의 선물로 받아 안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그 분께 우리는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것을.
한편으로 소중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심에
모두가 삶의 양식이 되고 나의 성숙에 보탬이 되었음을 새롭게 깨달아 행복하다는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받고 느끼며 살아가는 소중한 자녀로서 향기를 발하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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