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
작년에 연이어 올해에도 '시크릿'의 신드롬은 여전히 그 열기가 식지 않았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실로 그간 출간 된 여러편의 시크릿을 통해 적잖은 교훈적인 가르침을 받은 탓에
내 삶에 작디작은 물결로 일기도 하는 진행중에 있긴 하지만 그것은 말처럼 쉽지
만은 않은 일임에는 분명했다.
나 뿐 아닌 내 아이들도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을 접하고 나름 일기장에 자기들만의
무지개를 만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책을 통하여 직,간접이든 우리네는 보이지 않는 많은 영향력을 맞대고 실천하려 한다.
이전의 시크릿은 인생의 커다란 비밀은 '끌어당김의 법칙'이라 일컫었고 그것은 곧
비슷한 것끼리 끌어당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 힘은 우주를 창조하신 인격적인 조물주와 그가 사랑하시는 피조물 사이에서 존재한다
했듯이 삶은 온전히 내게 달려 있는 것은 아니며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엮어나가는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는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은 나에게 것보다
더한 감흥과 축복을 내려준 책이기도 하다.
저자인 헨리 클라우드는 심리학자이자 영적 삶을 추구하는 연구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게다가 기독교,경제경영 분야의 유명 저자로도 그 명성이 드높기까지 하다.
그여서 가능한 걸까,기존의 시크릿에 대한 새로운 도전하는 기독교 대안 서적으로 지금의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을 현 신앙생활을 통해 비밀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일상생활에
적용치 몰라하는 사람들을 향해 지금의 삶보다 더한 빛과 소금같은 성경구절들로 우리를
그분에게 인도하며 영적 굶주림을 읽어내어 그 궁핍함을 다시 성경에 기초하여 행복/
인간관계/목표와 꿈을 성취하는 것과 인생의 경영과 더불어 하나님과의 친한 사귐에
대해 영적 진리를 일깨워 주고 있으며 이것들을 열린마음,참된마음을 유지하며 시작하라
한다.(26P참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5:1
'종'은 성경에서 많이 쓰이는 상징 중 하나이자 신약성서에서 '종'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헬라어로의 어원은 4가지로 구분되긴 하나 그 의미는 노예를 뜻하고 있다.
말씀말씀마다 가능성이 축복으로 만드는 길을 거닐고 있다는 것에 얕디얉은 나의
신앙심이 저 밑바닥에서 힘솟구치며 오르는 기세이다.
이 역시도 그 분이 우리를 자유롭도록 만드셨으므로,자유만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자 성경에서 말하는 자신이나 타인에 의한 지배가 아니라 영에 의한 지배임을
알아가되 다른 사람의 요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선택에 따라 지배하고 나눠주어야 한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저자는 시크릿의 주장인 우주에 강력한 끌어당김이 존재한다는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그에 대한 명제를 비판하면서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새로이 재해석하고 있다.
전자의 시크릿의 끌어당김은 비인간적이고 감정 없는 우주와의 관계라치면
후자의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은 '함께'라는 개념아래 인간적이라는 것이다.
삶은 그분에게서 비롯되며, 마무리된다.라는 말씀이 내 가슴 구석구석을 훤히
불 밝혀주는 항시 내게 등을 보이지 않고 내 안에 계심을 비밀이라 말하고 싶다.
또한 늘상 불평불만하는 우리네의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어떤 부모보다 완벽한 부모이자 늘 우리 편에서 서 있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그 진리를 늘 기억하고 그에 따라 산다면 이내 우리네 행복한 삶,충만한
관계,성공적인 인생을 소망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나님이 주시는 세 가지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를 녹슬지 않도록 다룰 수
있는 영적인 존재로 거듭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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