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지식책 -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리처드 혼.트레이시 터너 지음, 정범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기발한 지식책]

 

당당하게 말하고 있다.

명확하게 전하고 있다.

알 찬 지식인이 될 것이다  라고

시선을 흐트리지 않고  학교에서 조차 가르쳐 주지

않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라고 큰 기지개를 펴듯 책의

표지에서도 자칫 혼란할 정도로의 정리되지 못하다 생각할

수 있는 오해를 이해로 바꾼 의도인 듯 하다.

날이 갈수록 아이들은 쉽게 쉽게 변화하고 싫증을 내고 있다.

그것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아니해도 급성장  해 가고 있는 문명 속에서

아이들은 더 큰 호기심과 새로운 것들에 대해 갈증을 호소하고 있기에

이 책을 마주하며 끊이지 않는 호기심의 샘을 발견한 기분이다.

첫 장을 넘기어 들어가기에

다가서기/별들은 왜 반짝거릴까?눈을 뜬 채 재채기를 할 수 있을까?

마무리 하기/읽고 난 후 활동등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도 갖추게 되면서

시샘의 눈길/이전의 지식보다  이 책을 읽은 후 더 많은 지식을

갖추게 되어 주위의 시샘을 살 정도라 자랑하고 있다.

어느 고정적인 한 분야가 아닌 우주/자연/역사등 다양한 분야의

사전적 기초적인 호기심의 싹을 명쾌하고 속 시원한 답으로

결국엔 지식의 꽃이 활짝 만개를 하게 된다.

지식을 쌓음에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껏 누리며  직접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은

산 지식의 확장에 있어 큰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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