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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부자와 함께하는 생각 창조 교과서
최윤규.최연호.최원호 지음 / 고즈윈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생각 창조 교과서]를
나보다 앞서 본 큰 딸이 읽는내내 연신 말문을
여느라 정신없다.
그에 대한 답변을 채우지도 못한 내게 이 책 속의
(연호/원호/저자)삼부자를 빗대어 대단하다 하면서
실로 엄청난 제안을 내놓았다.
본인도 발명왕 교내대회에서 극세사 유리걸레로 장려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하면서 자신있는 어조로 내게
상대적으로 삼부자는 남자들로 구성원이 이루어져 있으니
우리는 여자들로 (하림/유림/엄마) 구성을 해보자 한다.
이미 내겐 창의력이라고는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며
상상이란 무한한 지식을 펼치기엔 내 머릿속엔 현실성이
완고하게 자리잡고 있는지라 어려운 일이라 했더니
딸 아이가 하는 말이 삼부자들은 혼자가 아닌 셋이였다.
혼자의 생각도 정리하여 펼치기 어려운데 셋이서 같은 생각을
모으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해냈다는 것이다.
그 해냄의 근본은 두려움 없는 상상력의 힘이였다.
실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하루가 다르게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나라간의 상상력 전쟁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음이 현 추세이다.
저자가 거듭 강조하고 있는 상상력은 [작은 것]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다.
실상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웠던 부분들을 이들은 그것을
발상의 전환으로 삼아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다.
무한한 상상력은 생각만 담고 있어서는 아니되며 곧 실천이
동반되어야만 강력한 아이디어 뱅크가 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놀라운 창의력 세상에서 펼쳐지는 생활 속에서 찾는 아이디어는
바로,이거였어 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그 안에서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곧바로 바꾸려는 노력들이 앞으로의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습관을 길러주는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주는 실전 활용서라
생각한다.
할 수 없다고 하지 말고 바로 실천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
누누히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고로 평범한 자는 천재를 이길 수 없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에게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