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면 한다! 약간 더 위험한 방송
장진호 기획, TU미디어(주) 지음 / 아라크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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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나왔던 것들을 책으로 집필하는걸 보면...

사기엔 아깝다는 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예를 들어 스펀지가 딱 그랬다.

 

이 책도 스펀지처럼 구성이 되어있었고, 스펀지는 새로운 지식이라도 주지 이건 뭐...그냥 호기심 충족정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결과 뭐야 이거..

 

호기심이 생기는 문제들을 직접 도전하고 그게 되냐 안되냐의 결론이 나와있는 식이다.

 

치킨집에 생닭을 갖고 가면 튀겨주나..

10분에 100원이라는 유료화장실 10분초과되면 어떻게 되나

 

뭐 그런 단순한 호기심해결이 많다.

 

치킨집에 생닭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구나...헐

 

그 화장실은 시간이 경과되면 문이 열린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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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일기 - 초보의사의 서울대병원 생존기
홍순범 지음 / 글항아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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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범이라는  지금쯤이면 전문의가 됐을려나...

정신과 의사가 되었을 저자가 인턴시절 겪었던 일들과 그 순간순간의 감정을 메모해둔 책이다.

 

의사....그 직업에 대한 호기심은 매우 크다.

 

지금 내가 그 누구보다도 의사와 아주 밀접하게 자주 만나는 사람이기도 하고, 어떤 과정을 지나서 전문의라는 자리에 앉아있는지 궁금하기도 매우 궁금했던..

 

서울대병원에서, 보라매병원에서 제주의료원에서 인턴을 보내는 1년간의 과정.

 

그 안에서 만난 환자들, 간호사들, 동료인턴, 의사들.

 

박경철(?)의 시골의사..시리즈1,2권보다는 감동은 덜한 반면, 의사가 되어가는 과정은 좀 생생히 전달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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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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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정말로...뭐라 설명을 해야좋을지.

별점평 무시할게 못되는구나를 절절히 경험한 경우라 하겠다.

영화잡지나 각종 영화프로그램에 속았다!

그럴듯하게 포장한 마케팅에 속아넘어간 내가 우스울정도.

 

이름이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 그리고 신인배우들 그들의 이름값을 해야하지않았을까 싶은게...

 

옴니버스 영화의 정의가 무색해지다.

내가 생각했던 의미가 전혀 다른건가?

내 생애 아름다운 일주일 식의 옴니버스를 기대하고 간건데...이건 뭐..

 

지루하고, 중간 몇번의 웃음,,그리고 쭈욱 난해함.

 

성냥팔이소녀의 재림때와 비슷한 느낌.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정말 내 머리속이 복잡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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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O.S.T.
러브홀릭 (Loveholic) 외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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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 선우환이 나오는 드라마속으로 풍덩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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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O.S.T.
러브홀릭 (Loveholic) 외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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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과 선우환이 자꾸만 떠오른다. 

음악을 듣고있노라면, 얼른 주말이 10시가 와서 나에게 눈과 맘을 한껏 충족시켜주는 찬란한유산을 기다리게 된다. 

 

메인타이틀 곡부터 극 중간중간 삽입되는 연주곡까지 모두 다 알진 못했지만, 귀에 익숙하고 그래서 친근한게 드라마나 영화ost인것이 아닌가 싶다. 

일반 CD구입보다 ost구매가 더 잦은 이유도 이런 이유인듯.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그 음악이 흘러나오는 상황속의 드라마에 나도 함께 있는 것 같다. 

드라마속은 비현실이라지만, 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한거라고, 나도 그 안에 있다고 믿고 싶은건 또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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