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면 한다! 약간 더 위험한 방송
장진호 기획, TU미디어(주) 지음 / 아라크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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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나왔던 것들을 책으로 집필하는걸 보면...

사기엔 아깝다는 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예를 들어 스펀지가 딱 그랬다.

 

이 책도 스펀지처럼 구성이 되어있었고, 스펀지는 새로운 지식이라도 주지 이건 뭐...그냥 호기심 충족정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결과 뭐야 이거..

 

호기심이 생기는 문제들을 직접 도전하고 그게 되냐 안되냐의 결론이 나와있는 식이다.

 

치킨집에 생닭을 갖고 가면 튀겨주나..

10분에 100원이라는 유료화장실 10분초과되면 어떻게 되나

 

뭐 그런 단순한 호기심해결이 많다.

 

치킨집에 생닭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구나...헐

 

그 화장실은 시간이 경과되면 문이 열린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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