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나왔던 것들을 책으로 집필하는걸 보면... 사기엔 아깝다는 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예를 들어 스펀지가 딱 그랬다. 이 책도 스펀지처럼 구성이 되어있었고, 스펀지는 새로운 지식이라도 주지 이건 뭐...그냥 호기심 충족정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결과 뭐야 이거.. 호기심이 생기는 문제들을 직접 도전하고 그게 되냐 안되냐의 결론이 나와있는 식이다. 치킨집에 생닭을 갖고 가면 튀겨주나.. 10분에 100원이라는 유료화장실 10분초과되면 어떻게 되나 뭐 그런 단순한 호기심해결이 많다. 치킨집에 생닭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구나...헐 그 화장실은 시간이 경과되면 문이 열린댄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