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정말로...뭐라 설명을 해야좋을지.
별점평 무시할게 못되는구나를 절절히 경험한 경우라 하겠다.
영화잡지나 각종 영화프로그램에 속았다!
그럴듯하게 포장한 마케팅에 속아넘어간 내가 우스울정도.
이름이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 그리고 신인배우들 그들의 이름값을 해야하지않았을까 싶은게...
옴니버스 영화의 정의가 무색해지다.
내가 생각했던 의미가 전혀 다른건가?
내 생애 아름다운 일주일 식의 옴니버스를 기대하고 간건데...이건 뭐..
지루하고, 중간 몇번의 웃음,,그리고 쭈욱 난해함.
성냥팔이소녀의 재림때와 비슷한 느낌.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정말 내 머리속이 복잡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