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읽는 生生 심리학 - 생활 속에서 써먹는, 살아 있는 생생 심리학 1
이소라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학습심리

*셀프핸디캐핑

- 중요한 시험, 일을 하기전, 실패할 시를 대비해 미리 의시적,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만드는 현상

 

*피그말리온 효과

-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나, 기대가 그 대상에게 실제로 실현되는 현상.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갖는 믿음 역시 이러한 효과를 일으킬수 있다.

 

*사회적촉진효과

- 타인의 존대로 인해 수행이 향상되는 효과

 

*반동효과

- 생각하지 않으려 할수록 반동에 의해 더 많이 생각나게 되는 효과.

공부는 경쟁자가 많은 도서관에서, 잡념은 억지로 잊으려 하지말고 우선 종이에 나열하라!

 

*역행억제

- 어떤 정보를 학습한 뒤에 다른 활동을 함으로 써 학습한 내용이 보호, 유지되는 것을 방해하는 현상.

- 벼락치기를 예로 들었다.

 

*학습된 무기력

- 과거의 작은 실패나 좌절로 인한 무기력, 의욕상실

상황과 자신의 능력은 항상 변화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다시 도전하길..

 

 

 

경제심리

*로또를 사는 이유, 인간은 성공확률이 극히 낮은 상황임에도 성공확률을 실제확률보다 더 높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관계심리

*단계적요청

- '문간에 발 들여놓기'라고도 불리는 요청기법으로 상대가 받아들이기 쉬운 요청에서 단계적으로 제안 수준을 높이는 방법

- 예를 들어 스킨쉽

사귀는 기념으로 뽀뽀하자...변태취급받기 쉽다

손잡기 부터 천천히.....오케이~

 

*잘못을 지적하고 싶다면 칭찬도 함께

부정- 긍정

이런 실수를 하면 어떡해! 빠직!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게 보이네

 

*조명효과

- 실제 이상으로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쓰는 현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의 행동에 관심이 적으므로, 사소한 일이나 실수에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다.

 

*사회공포증

1)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2)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

3)사소한 실수로도 타인의 비난과 질타를 두려워함

 

*아면피드백이론

- 얼굴 표정과 신체반응에 맞춰 감정이 생겨난다는 이론.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다.

 

 

애정심리

*거울효과

- 호감을 느끼는 사람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는 심리

거울효과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을 유사하게 따라함으로써 나에 대한 상대방의 호감을 일으킬 수 있다.

 

이상,,,4가지 심리파트로 분리 해둔 글 들 중에 나 스스로에게 지식이 되는 , 혹은 겪고 있는, 겪었던 것들을 추려봤다.

특히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심리전에 매우 공감하는 바이다.

그리고,,그림중에 가장 웃겼던것은, 학습심리의 역행억제파트에서 벼락치기의 예를 든..

벼락모양의 벼락이, 고양이에게 하는 말,,,어, 자주보네? ㅎ ㅎ

 

깊게 깨닫게 된 건, 조명효과 파트이다.

사실,,,나도 길을 지나다니거나 사이버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일촌이나 자주보는 분들빼고)에게 크게 관심을 주지않는다.

그치만,,,나 자신 스스로는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전전긍긍하는 면이 없지않아 아니 많은듯하다.

그 이유는,,,사회공포증과 연결되는듯.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생각.

현실적인 세계에서는 당연한거고, 사이버상이래도 실명이 공개된 곳에서 나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오거나 뭐 그런 상황에 부딪히면 나도 모르게 사회공포증의 2번째 생각이 발동한다.

소심쟁이라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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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 O.S.T. [CD+DVD]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영화 키친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을 그대로 반영한 음악들. 

영화를 볼때 귀를 쫑긋 세우고 보는 버릇이 ost선택에 큰 도움을 주곤 한다. 

홍지영 감독이 말하길, 클래식적인 음악을 추구했다고 했던것 같다. 

영화는 불륜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굉장히 밝은 느낌을 준다. 

음악도 통통 튀고, 발랄하다. 

두레의 사랑밖에 난 몰라~샹송 은 최고다!!!!주지훈이란 연기자의 팬이었는데,,,더,더,더!!!좋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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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해피니스
스기야마 후미노 지음, 이윤혜 옮김 / 예문 / 2007년 1월
절판


중요한 것은 '소화','흡수','배설'이다.
많이 흡수한다고 꼭 좋은게 아니다. 정보는 넘쳐나는 시대에 그 정보를 거르지않고 모두 흡수한다면 과체중이 되어 옴짝달싹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전부 버린다면 성장을 할 수가 없다. 일단은 많이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남긴 다음 다시 밖으로 내보낸다.
-1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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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해피니스
스기야마 후미노 지음, 이윤혜 옮김 / 예문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성정체성혼란을 겪는 스기야마 후미노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은 에세이집이다. 
 여자의 몸을 갖고 있지만 마음으론 남자인 그녀, 아니 그.
 자신의 이상함을 유치원때부터 깨닫고 치마입기를 거부하면서부터,,,
 많은 혼란과 어려움속에서 자랐을 그(그녀).  

 커밍아웃을 시작하면서 점차 자신을 받아들이는데

특히 엄마의 자식에 대한 큰 믿음...그것이 큰 힘이 되었으리라.

주변인들의 따뜻한 관심, 고백후의 받아들임도 마찬가지고. 


선천성 사지절단증의 오토다케씨(오체불만족의 저자)

성정체성장애인인 나 스기야마 후미노.

 '소수'라는 이유만으로, 조금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장애'라고 딱지를 붙여버리는 세상.

'어른스럽고 좋은사람'이 범죄를 일으키는 시대, 과연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장애'일까?      페이지 292

 저자 인터뷰 중에,,,

<<더블해피니스>>란, '고통도 어려움도 두배지만, 즐거움도 두배랍니다'라는 의미.

 
   사실, 나, 자신도 어떠한 '장애'란 이름이 붙은 병명을 진단 받은 바 있다.

그걸 떼어버리고 싶은 마음에 , 부정하고 부정하면서 나 자신을 버리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품고 산다.

후미노씨의 고통보다는 덜 하겠다고 위안을 삼으며 이 책을 읽었다.

 주변에, 성정체성혼란을 겪는 어떤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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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lone
김도경 지음 / 황금연필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외롭구나, 너...

요즘 드라마에 푹 빠져서 눈물 콧물 찍찍 하는거보면,,,

이런 책에 쓰여있는 글들에 공감대를 형성하는거보면,,,

외롭나보다.

 

bye lone~

 

외로움아 안녕....

 



한 때 사랑으로 아파 눈물 흘리던 내가

어느날 문득 그 눈물마저 말라버린 나를 발견하고

그 사실이 다시 서글퍼 또 눈물이 맺힙니다.

세월이 지나면 이 서글픔마저 차츰 잊어가겠지요.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겠지요.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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