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lone
김도경 지음 / 황금연필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외롭구나, 너...

요즘 드라마에 푹 빠져서 눈물 콧물 찍찍 하는거보면,,,

이런 책에 쓰여있는 글들에 공감대를 형성하는거보면,,,

외롭나보다.

 

bye lone~

 

외로움아 안녕....

 



한 때 사랑으로 아파 눈물 흘리던 내가

어느날 문득 그 눈물마저 말라버린 나를 발견하고

그 사실이 다시 서글퍼 또 눈물이 맺힙니다.

세월이 지나면 이 서글픔마저 차츰 잊어가겠지요.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겠지요.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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