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하기로 마음먹으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행복이 우리 안에 있다면 무엇을 하든, 어느 순간에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p.22)
우리가 행복하기로 마음먹으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이 우리 안에 있다면 무엇을 하든, 어느 순간에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p.22)
내가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가 된 책이 웨인 다이어의 <행복한 이기주의자>이다. 그 후 웨인 다이어 책이라면 일단 읽는다. 이번에 그 웨인 다이어의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읽게 되었다. 바로 <마음의 태도>이다.
<마음의 태도> 를 받고보니 이 책은 <행복한 이기주의자> 처럼 일방적으로 작가가 이야기하는 책과는 조금 다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적절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이어리는 아니지만, 웨인 다이어가 한마디 하고 내 이야기를 써가면서 내 마음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설명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인간이라고 믿으면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나는 언제나 가치있는 사람이다.존재만으로 가치 있는 인간이다 라는 것을 잊지마세요.(p.43)
내가 어떤 인간이라고 믿으면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나는 언제나 가치있는 사람이다.
존재만으로 가치 있는 인간이다 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p.43)
웨인 다이어쌤이 말하는대로 적다보면 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으면서 일방적인 강의 스타일에 약간 아쉬움이 있었던 독자님들에게라면 이 책이 주옥같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 미워해본 적 없다면 거짓말일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그렇다. 그런 나에게 와닿았던 글이 있다.
원망은 내가 경멸하는 사람을내 머릿속에 무료로 살게 해주는 것이다.(p.130)
원망은 내가 경멸하는 사람을
내 머릿속에 무료로 살게 해주는 것이다.
(p.130)
삶에 주어진 모든 순간에 어떤 생각을 품을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누구도 당신의 마음에 생각을 억지로 주입할 수 없습니다.(p.228)
삶에 주어진 모든 순간에 어떤 생각을 품을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누구도 당신의 마음에 생각을 억지로 주입할 수 없습니다.
(p.228)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하루에 딱 한번 나만을 위한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독자님들에게 웨인 다이어의 <마음의 태도> 를 추천하고 싶다. 웨인 다이어와의 대화를 하며,나 자신도 찾고, 그에게 좋은 인생의 태도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유익했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기계발 #마음의태도
2023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에듀윌공인중개사 교재가 나왔다.
기초는 탄탄히 쌓고 가야하는 공부이기에, 에듀윌이 적당할 것 같다.
2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서 미리 보았다.
공시법, 공법, 부동산 세법, 공인중개사 법령까지 각종 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을 위해 차분히 공부하고 가라는 세심한 편집에 놀랐다. 필수용어집으로 들고다니면서 준비를 할 수 있다.
2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아무래도 4과목이 실려있어서 두께가 있다.
2023년 시험을 준비하며 미리 공부할 수험생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은 예감이든다.
공인중개사는 #에듀윌 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이 많이 없을 것 같다.
2023 #에듀윌공인중개사 1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가 나왔다고 해서 반가웠다.
부동산학개론에 이영방교수님, 민법에 심정욱교수님이 집필하신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어떨까?
재미있는 용어 정리는 물론 정리가 잘 된 이론을 볼 수 있었다.
한단원이 끝나면 OX확인문제로 방어막이 확실한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다.
올해도 역시 #에듀윌공인중개사 가 아닐까 생각한다.
성인이 되고 달라진 점이 어릴 때는 관심이 없던 분야인 "요리" 에 관심이 간다는 것이다. 손에 물이라고는 내 손 닦을 때 아니고는 넣어본 적이 없는 내가 요리를 시작하면서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어졌다. 이 요리는 과연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하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된 책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큰 축제를 준비하려다 보니 새로운 직업인이 필요해졌다. 이렇게 해서 요리사가 역사에 등장했다.(p.37)
큰 축제를 준비하려다 보니 새로운 직업인이 필요해졌다.
이렇게 해서 요리사가 역사에 등장했다.
(p.37)
한빛비즈 교양툰 시리즈에서 또 한번 일을 냈다. 바로 바로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를 출간해 준 것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는 일찌감치 맥주와 빵을 만들어 먹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과일은 많았지만 갓 짜낸 신선한 주스는 상류층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고 하니, 지금 내 손에 든 주스에 감사하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일찌감치 미식문화가 발달했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도 요리가 있었을텐데, 프랑스 작가에 의해 적힌 책이라 강대국 위주의 포커스에 약간 아쉬웠다.
사람들은 더 이상 종교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성을 바탕으로 담론을 형성했다.이러한 변화는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p.134)
사람들은 더 이상 종교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성을 바탕으로 담론을 형성했다.
이러한 변화는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
(p.134)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교양적인 내용인데 만화로 구성된 책이라 책장도 잘 넘어가고 또한 눈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이다. 초보 요리인으로 더 감사한 점이 이 책의 마지막에 22가지 집에서 해볼만한 세계 각국의 요리 레시피가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시간 여유가 될 때, 전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레시피에 적힌 대로 한개 씩 해서 먹어봐야겠다.
지구촌이 되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들이 전 세계 주방으로 퍼져나갔다.지금은 누구나 아는 인도카레가 바로 이 경우다.(p.192)
지구촌이 되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들이 전 세계 주방으로 퍼져나갔다.
지금은 누구나 아는 인도카레가 바로 이 경우다.
(p.192)
오래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을 원해왔다. 그래서 이런 식품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 혈관에 좋다는 것에 혹하여 많은 영양제와 약을 먹고있다. 이런 우리의 기본적 열망을 담은 책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영원하고 싶은 불완전한 인간의 열망을 담은 책이라 나 또한 흥미가 갔다.
인간을 죽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걸 목표로 삼은 종교적이면서 과학적인 이 운동을 살펴보려면 2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p.6)
인간을 죽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걸 목표로 삼은 종교적이면서 과학적인 이 운동을 살펴보려면 2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p.6)
한때 참 좋아했던 주옥같은 문장이 가득했던 책 <연금술사> 가 있었다.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는 연금술사에 대한 내용이 많아 재밌었다. 기계인간을 그 옛날에 완성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가 발명품을 부수어 없앴다는 내용에서 놀라웠다. 처음에는 재밌을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했던 나조차, 재미나게 책을 넘겼던 책이다.
1818년 메리셸리가 대표작 <프랑켄슈타인> 을 발표합니다.현대판 프로메테우스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과학정신이 투철한 의사가자신이 직접 만든 기계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p.47)
1818년 메리셸리가 대표작 <프랑켄슈타인> 을 발표합니다.
현대판 프로메테우스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과학정신이 투철한 의사가
자신이 직접 만든 기계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p.47)
'과연 인류는 영원히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까? 그것은 과연 축복이 될까? 아니면 재앙이 될까?'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책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이 책은 교양을 쌓고 싶은 그리고 한번쯤 영원히 사는 인간이란 어떨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던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교양툰이다. 그 유명한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에 대해서도 잠깐 맛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안비밀이다. 공상과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님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이 서로 얼마나 얽혀있는지 알고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p.152)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이 서로 얼마나 얽혀있는지 알고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p.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