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힐링 이모션 - 달라이 라마와 세계적인 석학들이 나눈 ‘마음 치유력’에 대한 대화
달라이 라마.존 카밧진 지음, 다니엘 골먼 엮음, 김선희 옮김 / 판미동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오늘 읽은 책은
핑크핑크한 표지를 가진 #힐링 이모션이다.
표지만 핑크냐구요?
스티커 이미지
내부 속지마저 핑크였어...여성여성취향
그래서 더욱 책이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책이다.
감정이 몸을 치유할수 있을까?
라는 평소때 정말 궁금했던 질문의 답이 되어줄 책 #힐링 이모션
나는 최근 아팠던 계기가 있어서 의학쪽에 아주 관심이 높다. 이 책은 달라이라마와 미국 의료센터내 명상지도자 ,스탠퍼드 종교학과 교수, 하버드 심리학과 교수, 미국 위스콘신대 감정 신경과학 연구소 책임자 및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소장님까지 나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려고 모였나보다.
읽어볼까?
여러 가지 감정중 나쁜 감정인 "분노"가 단명의 원인이라니...분노하지맙시다.
두번째 안좋은 감정 "우울"
이 감정은 직접적인 영향을 주진 않아도 큰 병을 이겨내는 힘을 약화시킨다고 한다.
또 다른 나쁜 감정의 주자 "스트레스" 등장
#스트레스를 받으면 감기에도 훨씬 잘 걸리고 또 같이 감기에 노출되어있어도 감염이 쉽게된다고 한다. 물론 극심한 스트레스의 경우겠지만,
우리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또 뭔가 기가 막혔던 것이 "억압"이라는 감정도 질병에 민감하다 한다. 아프기전엔 나도 감정을 억압하고 살았다. 환경이 그랬으니까. 그러나 지금은 분노도 표출하고, 어처구니 없는 대우를 받으면 무조건 표출하려고 한다. 부당함을 참고만 사는 것이 자신을 위한 최고의 선택은 아닌것이란 말이겠지.
정 반대의 긍정적인 감정 중에 "평온"
요것은 여러모로 건강에 이롭다고한다.
다들 좀 더 평안해지시길.
그리고 "낙관"이라는 삶에 닥치는 나쁜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대한 감정도 좋다고한다.
특이한점은 "우정"이라는 것도 감정에 영향을 준다고한다. 유대감을 많이 가져 덜 외로운 사람이 NK세포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한다.
또 다른 건 당연히 "기쁨". 이건 이 책 뿐 아니라 많이 웃는 건 정말 좋다고 많이 들었다.
정말 마음에 쏙 들었던
마음이 몸을 치유한다.
자가 면역세포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얘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달라이라마는 자가면역이 우리를 공격을 하면, 치유도 가능한 것 아니냐?고 말한다. 그렇다 병의 치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가능한것이다.
우뇌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증가하여 몸을 점점 쇠약하게 만든다는 사실. 충격적이다. 나도 그랬던걸까. 내 우뇌도 과도하게 활성화되었던건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 미안하다 내몸아.
이 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자신의 병과도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이 치유를 위하여 기가막힌 방법이 나온다. "마음 챙김 명상"이라고... 책으로 확인하기 바란다.
이 책은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병문안 갈때, 다른 선물 대신 이 책이 적절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건강에 대한 절실함은 잃어봤던 사람이 더 잘안다. 그래서 목마른 자에게 우물을 파주는 것이 그 어느것보다도 큰 선물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건강에 대해 중요성을 느끼는 그 어느누구라도 한번 쯤 읽어서 건강을 되찾으시길 바란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는 사실 명심하시길.
치유에 대한 참 괜찮은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이 글을 줄인다.
#힐링도서 #아플때읽는책 #신간추천 #신간도서 #힐링이모션
#힐링
#스트레스를
#힐링도서
#아플때읽는책
#신간추천
#신간도서
#힐링이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