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온라인에서 인기가 많았던 칼럼! 드디어 책으로 나왔네요. 육아맘이나 예비맘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책입니다. 독박육아란 홀로 독+바가지 박, 즉 혼자 육아를 도맡아 한다는 의미입니다. 엄마들의 서러움을 보니 짬 짠하네요. 특히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애키우는데 좀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화제인 작품이죠. 100세 시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가 걸어갈 그 길, 꼭 읽어보세요.
김수환 추기경 87년 인생의 전기. 저는 그 분을 위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진정한 인생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였어요. 종교를 넘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술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읽고나니 참 새로웠고,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미술 공부 꽤 한 느낌이네요ㅋ두권 다 2부의 이야기가 참 재밌었습니다 ^
과정은 보지 않고 오로지 결과로 따지는 우리의 교육, 교육의 진정한 본질을 너무 벗어났죠. 또 급격한 성장의 이면에 놓인 처참한 우리 국민의 삶. 너무 씁쓸합니다. 이 소설은 건강한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올바른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등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꼭 읽어봐야할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