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로 노무현 대통령 7주기!
이 책은 대통령을 소재로한 소설입니다.
저자님께선 노무현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만났던 작가님이에요.
이 이야기를 읽으니 서거하신 대통령의 생전 모습이 떠오르네요.
여러부은 노무현 대통령을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저는 서민을 위했던 '대표적인' 대통령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는 중국. 그런 점에서 그들의 심정은, 격변기의 우리 심정과 어쩌면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복잡한 중국의 사회와 국제 정세. 그 속에서 어느 한 중국인의 역사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귀여운 패턴의 디자인이 많네요. 일본인들은 손재주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100세 인생, 자수라는 새로운 취미 하나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읽어보시면 왜 제목이 끝나지 않는 여름인지 아실거에요! 주인공이 떠나던 밤에 총살이 일어나면서부터 사건이 전개됩니다. 저자님의 필력에 반했어요.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실 분이라면 <여름을 삼킨 소녀>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