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는 중국. 그런 점에서 그들의 심정은, 격변기의 우리 심정과 어쩌면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복잡한 중국의 사회와 국제 정세. 그 속에서 어느 한 중국인의 역사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