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스스로 깨우치는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더라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시키는 교육에 익숙하죠. 교육에 대한 생각이 우리와 참 다른 것 같아서 부럽네요. 장점만을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우리는 서구의 시각에 지배당하고 있었군요.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네요. 역사는 여러 관점에서 바라봐야죠. 이제라도 객관적인 사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이 이익을 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없애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고객과 소통하고 눈높이를 맞춰가면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겠죠!
심각한 기아문제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작품입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모습들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전 인류가 함께 고민해봐야 될 문제인 듯 합니다.
현대판 키다리아저씨네요. 네이버 웹소설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어요. 로맨스소설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