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단절 - 1만6500년 동안 신세계와 구세계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피터 왓슨 지음, 조재희 옮김 / 글항아리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서구의 시각에 지배당하고 있었군요.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네요. 역사는 여러 관점에서 바라봐야죠. 이제라도 객관적인 사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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