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참 매혹적이에요. 다른 책보다 훨씬 강렬합니다. 기이하면서도 섬뜩한 느낌이 들어요.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잘 묘사해놓으셨네요. 그림덕분에 로버트 스티븐슨만의 공포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해외취업을 꿈꾸시거나 스튜어디스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힘든 환경속에서도 본인의 길을 가셨어요. 외국 항공사 면접에서 100여 명 중 6명의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고 하실 때 가장 멋졌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큰 위로와 힘을 북돋아준 마가복음, 그 이야기를 해박한 지식을 지닌 송태근 목사님께서 확실하게 풀어주십니다.
성경의 진리를 잘 정리해 놓으셨어요. 진정한 교회는 어떤 것이며, 진정한 성도는 어떤 분들인지 명쾌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을 진정한 기쁨과 소망, 평안으로 인도해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 책의 56명의 인생, 자기만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성취한 그들, 정말 부럽네요. 저도 이제 행복한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