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참 매혹적이에요. 다른 책보다 훨씬 강렬합니다. 기이하면서도 섬뜩한 느낌이 들어요.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잘 묘사해놓으셨네요. 그림덕분에 로버트 스티븐슨만의 공포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