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 책의 56명의 인생, 자기만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성취한 그들, 정말 부럽네요. 저도 이제 행복한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