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권 독서법 -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나미 아쓰시,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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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의 말처럼 기억에 남는 내용이 덩어리.

내 기억에 남는 덩어리

음악처럼 흐르듯이 읽기(모든 내용을 기억하는 방향X)
인용하기
서평쓰기
정보의 책이 주된 대상
독서를 습관화
책이 쌓이면 처분하기

이 정도이다.


하지만, 기억에 남기려면 반복해야한다.
한권을 한번에 마스터하려는 것은 다음번의 만남을 행하지 않으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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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의 역설 - 왜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외 지음, 이경식 옮김 / 부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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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나라 삼성의 혁신이 소개되었을때 기뻤다.
삼성이라는 단어가 마치 우리나라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뛰어난 경영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전쟁 후 삼성의 혁신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일구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을 이루어내고 미래를 내다보는것. 그것만이 미래를 앞서나갈 수 있다.
조금만 더 우리나라가 올라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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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전쟁 1
히지하라 에루보 지음, 이승원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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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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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좋아하는 만화.
작가 특유의 느낌이 좋다.
제목은 인형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아이들의 인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런 인형이 아니다.
정규인형=전사에 가깝다.
AMB라는 비밀무기 수량(7개)이 한정돼 장기연재와는 거리가 먼듯 싶다.(벌써 3개쯤 사용)
일본에는 6권이 발행되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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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의 함정*

서점에 관심이 많아, 검색하다가 어느 뉴스를 보았다.

1. 6대 서점의 2019년 2019년 매출액은 1조8817억원으로,
2018년보다 3.1%(573억원) 늘었다.
2. 온라인 전문 3사(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부문)의 매출액은 1조576억원으로 28.% 늘어 2018년에 이어 1조원을 넘겼다.
3. 온·오프 병행사 3사(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의 매출액은 8241억원으로 3.6% 증가했다.
4. 온라인에서 출발한 3사는 오프라인에서 출발한 3사의 매출액을 2016년 처음 추월한 이래 이어지고 있다.
5. 1위는 교보문고로 6099억8900만원, 2위는 예스24로 5120억1200만원, 알라딘이 3위로 3569억7400만원이었다.

4번에서는 예스,알라딘,인터파크 매출>교보,영풍,서울 때문에 온라인서점의 매출이 앞서는 것처럼 보이지만, 5번을 보면 6개서점중 실제 매출 1위는 교보문고이다.
즉 온,오프 병행사 매출 대부분을 교보가 차지하고있다.(영풍, 서울은 극히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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