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의 불황이 지속되고있죠. 하지만 이 틈새에서도 이익을 내는 기업은 이익을 냅니다. 이 책은 이런 현실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참 잘 알려줍니다. 총 5개의 장을 통해 명확하게 말해줍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려면 욕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저자님도 그런 방면에 대해 말씀하고 계시네요. 이 책을 읽어보시면 힘든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마음이 찡했던, 슬프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더 와닿으면서도 안타깝네요. 암선고를 받은 어머니이자 아내. 그녀를 곁을 지킨 남편과 딸. 가족간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 참 아름답습니다.
어찌보면 평범한 재료들이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소재들이네요. 이런 소재들이 없다면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