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찡했던, 슬프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더 와닿으면서도 안타깝네요. 암선고를 받은 어머니이자 아내. 그녀를 곁을 지킨 남편과 딸. 가족간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