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의 불황이 지속되고있죠. 하지만 이 틈새에서도 이익을 내는 기업은 이익을 냅니다. 이 책은 이런 현실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참 잘 알려줍니다. 총 5개의 장을 통해 명확하게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