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혐오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죠.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사회의 구조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가 어디부터 잘못되었는지 알게되었어요. 이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여 사회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SNS를 통해 먼저 봤어요. 글과 그림들이 보니 마치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한 자 한자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짧으면서도 참 강렬하네요. 이 책으로 힐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