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스펙터클 - 금융자본주의 시대의 범죄, 자살, 광기
프랑코 ‘비포’ 베라르디 지음, 송섬별 옮김 / 반비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혐오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죠.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사회의 구조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가 어디부터 잘못되었는지 알게되었어요. 이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여 사회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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