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먼저 봤어요. 글과 그림들이 보니 마치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한 자 한자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짧으면서도 참 강렬하네요. 이 책으로 힐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