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하고 이상한 일들이 많이 생기겠지. 내가지금도 그러한 것처럼. - P23

벌은 꽃을 좋아해? - P24

일단 면역력에 좋대. - P25

무의원= 잘도것인지그런데 나무를 보면 이유 없이 좋아하는 것이 더 많은것 같다. 양육자의 시선으로 봐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나는 가끔 궁금하다. 나무가 중장비 자동차를 좋아하고 돌멩이를 좋아하고 달걀프라이를 좋아하는 이유를. - P27

친구는 나무에게도 선물을 주고 갔다. -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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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장난기’와 ‘죽을 듯한 진지함’은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입니다. 하루를 끝내고 나는 그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하지요. 동시에 나는 ‘죽을 듯한 장난기’ ‘장난스러운 장난기’ ‘진지한 장난기’ ‘진지한 진지함’ ‘순전한 순전함’과도 사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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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들 모르고 있다가 책을 펼쳐보면 깜짝 놀랄거야. 그게 엄마인 줄 아무도 모르겠지? 히히.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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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들 모르고 있다가 책을 펼쳐보면 깜짝 놀랄거야. 그게 엄마인 줄 아무도 모르겠지? 히히. - P9

"나는 찾는다, 찾는다, 나는 이해해보려고 애쓴다."
"완전하게 살아 있는 세계란 지옥의 힘을 가졌으므로"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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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율은 퍼레이드가 열린 지역, 달링허스트의 작은 카페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곳의 상점 대부분이 그렇듯 카페 곳곳에 무지개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은영도 그 지역의 카페와 식당에 이력서를 돌렸지만 연락을 받지 못했다. 몇 주가지나 한인타운 고깃집에서 주방 보조 일을 시작했다. - P185

우리는 서로를 아주 사랑해요.
좋겠어요. - P187

네 사랑은 아프지 않지. 네 사랑은 밝고 빛나지. 너는환하게 웃고 떳떳하게 울지. 눈치 보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지, 네 사랑은.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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