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은 어데 갔나?
증조부가 물었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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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연락해.‘
"네."
"귀찮게 하는 일 없을 거야. 그러면 당장 끊어."
"그럴게요."
나는 웃으며 그렇게 말하고 할머니가 싸준 남은 케이크를 들고 집을 나왔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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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자.
고조모가 그녀의 치맛자락을 붙잡으며 말했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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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비 아저씨한테서는 자주 연락이 왔었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엽서와 함께 돈을 보냈다. 그 엽서를 새비아주머니랑 엄마랑 아버지가 다 돌려 읽고, 다시 돌려 읽고 했었나봐.
자긴 아주 잘 있고, 모두가 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지만 말이야"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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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슨크루소, 다니엘 디포.
할머니는 소리 내어 책 제목을 읽고 희자를 봤다.
- 계속 읽어보라우.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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