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건 어쩐지 밝고 귀하게 느껴져사망신고처럼 자꾸 미루게 된다 - P82

나는 꼼짝없이 이 강을 보며 여생을 살겠다당신처럼 밝은 걸 보다 늙어 죽겠다 - P8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