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사는 벽장 - P226

조금만 참아. 우리가 갈게.
당연히 와야지.. • 세라는 괜찮아? - P219

전화를 끊은 후에도 재원의 귓가에는 상미의 웃음소리가 남아있었다. 술에 취하지 않은 상미는 즐거워 보였다. 아니면 모르는사이에 술을 더 많이 마신 걸지도. 재원은 한참을 망설인 끝에 코요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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